어느날 포니의 집에 초대 받아서 머물다가 방에서 딸깍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 보고 싶다... 포니가 뭘 하는지 궁금해서 슬쩍 문을 열어보니 숫말들이 그려진 잡지을 보며 발굽을 자신의 그곳에 넣고 아주 황홀한 표정을 짓고 잇는거지... 몰래 숨어서 그걸 지켜보는거야... 포니가 자신만의 유희를 즐기다가 나를 발견하고 빡쳐서 휴지를 내 얼굴에 던졋으면 좋겟다!... 얼굴이 씨뻘게 진채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