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시간마다 꺼내들어서 디시 앱 틀고 신고버튼 누를정도는 되나 원래분탕러라는게 자기를 드러내고 남한테 욕얻어먹는걸 즐기는 법인데 아무 기별 없이 신고버튼만 누르는거보면 무언가 제약된 환경에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
신고 하고 글삭된다음 반응글 올라오는거 보고 혼자 즐기는거 아닐까
난 신고충이 있다기보다는 그냥 알바가 지 ㅈ대로 자르는 거 같음..
분탕러가 있다해도 다 케바케 아닐까
대놓고 커밍아웃해서 욕먹는걸 즐기는 애도 있을거고 그게 아닌 다른데에서 즐거움을 얻는 애도 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