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내세워 평등을 외치는척 하면서
권력 탈취하고 반대하는 세력은 무조건 짓눌러 사실상 자기들이 신흥귀족으로 군림하려하던게 지금까지의 빨갱이들아니냐

진정으로 사상을 믿고 국민들을 위해서 노력한 놈이 단 하나라도 있었음?

시즌5 그리마편 보니까 갑자기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