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겨울이었나 그때 포니 접하고 보기 시작했을 때도

마음이 워낙 힘든시기여서 잘 보다가 중간에 좀 질려서 관심끄고 살았음

신경끄고 오래 포니 잊고 지내다보니

너무 마음이 힘들고 정신도 핍폐해지고 심적으로 지칠대로 지침.

그래서 최근에 다시 시즌1편부터 보고 있는데 행복해짐.

자살충동억제하는데 참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