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이후 스탈리온그라드 → 발티메어 → 벤후버 → 남부 연합국 → 라스 페가수스 순서로 '핵심 주 재탈환' 명목을 통해 이퀘스트리아를 재통일한다.
남부 전쟁에서 '밤의 제자'가 승리하면 루나제국에 합병될지의 여부를 물어보는데 무조건 합병이 좋다.
꽤 많은 숫자의 괜찮은 지휘관들도 같이 편입되기 때문.
그 와중에도 루나는 이퀘스트리아의 모든 포니들을 위해 한걸음씩 전진한다.
해당 트리의 모든 포커스가 긍정적인 설명만을 담고 있으며 가끔 발생하는 이벤트도 화해와 우정을 담고 있는 좋은 내용들이 많음.
내전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이긴 하지만 약 2년간 루나가 이룬것을 보면 셀레스티아가 전혀 그립지 않은 수준이다.
이런 면에서 루나제국의 용서트리가 해외유저들 사이에서도 완성도 측면에서 호평을 받는 편이다.
이번 크리살리스 리덕스 스토리도 좋은 평가가 상당한데 향후 진행해보면서 연재하도록 하겠음
심지어 태양 찬양법까지 허용해주는 대인배.
참고로 셀레스티아는 내전 직후 체포되었지만 현재 뉴메어랜드 연방으로 탈주, 지지자들과 함께 복수를 꿈꾸고 있는 상황.
여기까지 내정과 전쟁을 쉬지않고 진행했다면 1010년 7월 경 '깨끗히 잊고 용서하다' 트리를 완성함과 동시에 야크야키스탄으로 전쟁 명분을 걸 수 있다.
체인질링 대전쟁 이전 노바 그리포니아까지 먹어두는게 핵심.
1010년 11월, 체인질링도 슬슬 전면전을 준비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재빨리 노바 그리포니아까지만 먹어주자.
지난번에도 한번 설명했지만 이렇게 장군단위로 계획을 수립해야 '조직자' 특성이 올라가니 참조하자.
래리티라는 사기급 정부자문이 있기 때문에 속국이고 뭐고 모든 나라에 대해 합병으로 진행한다.
포텔셜을 고려하면 속국 후 합병이나 속국 플레이가 좋지만 루나 제국의 가장 큰 적은 체인질링이기 때문에 그냥 바로바로 합병하는게 편하다.
유일하게 '달의 크리스탈 행정구(크리스탈 왕국)'은 최종트리가 제국에 다시 합병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속국화를 한 것.
노바 그리포니아에게서 상당한 숫자의 보병장비를 노획하였다. 얼마 남지 않은 대전쟁에 엄청난 도움이 될듯..
대전쟁이 얼마 남지 않은 1011년 4월. 생산 탭의 군수공장 분배를 참조해보자.
모든 군은 6보 1중대공 (공병/유니콘/야포/군수/정비)로 통일시켜 주었다.
전쟁 중에 여유가 생기면 6보 2중대공으로 변경해줄 계획.
야포 지원중대도 로켓 지원중대로 변경 예정이나 대전쟁이 끝나고 가능할듯..
이것이 최종 편제는 아니고 대전쟁용 편제로, 다음 화에서 루나 제국에 최적화된 사단편제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음.
우리의 육군 규모: 약 1.5M / 공장 수 222개
체인질링의 육군 규모 : 약 1.0M / 공장 수 125개 (단 올레니아를 속국으로 부활시킴)
누가 봐도 루나 제국이 더 쎄다.
이퀘스트리아 비내전 루트의 1.0M / 공장 107개에 비하면 루나 제국 루트가 얼마나 강력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https://gall.dcinside.com/mlp/357568 이퀘스트리아 연재분 참조 )
여기서부터 해보고 싶은 사람을 위해 현 시점(대전쟁 2달 전) 세이브 파일을 준비했음.
설정은 모두 디폴트에 "그리포니아 제국" 2단 강화, "드레드 리그" 2단 강화
게임 설정에 "종말의 기수, 드레드 리그" 설정
https://drive.google.com/file/d/11icrAahsGH3-P-LLHodUpTt2ibtEwKze/view?usp=sharing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번까지 있었던 거 같은데 갤 잠깐 안 왔더니 확 늘어났어..
도대체 어디갔다왔던거야 - dc App
공주님만세
난 전쟁을 포커스로 해서 그런지 전쟁 전까지 이퀘스트리아 재통일도 끝내지 못하고 대전쟁에 돌입했었는데 확실히 직접 정당화를 하니까 확장이 빠른듯. 그리고 루나 제국을 할때 공장수가 이퀘스트리아를 할때보다 빠르게 늘어난다는 느낌은 항상 받았었는데 비슷한 시기에 공장수가 2배이상 차이나네;;
동일하게 했을 때 태양 제국하고 비교해보면 재밌을듯..ㅋㅋ 조화주의 이퀘에 비하면 너무 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