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해야 밖에서도 힘싸움하고 애들 밟고 까이고 떠들고 웃고 즐기기나 하겠지 친구가 친구를 사랑한다는 그 참된 의미를 이해나 하겠냐? 슬퍼서 눈물 흘린다는 말의 참의미를 깨달을 수나 있겠냐? 포니 안 보는 새끼는 나중에 커서 지 부모도 잡아먹을 새끼가 틀림없어. 내가 보증한다. 개새끼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