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연말에 싸펑 발매하면 그건 해보고 아파야하는데
하면서 꿋꿋이 버텼는데 싸펑은 기대에 미치지도 못하게 폭망한 상태로 발매하고
올 초엔 플스5 패드는 잡아보고 아파야하는데 했는데 정작 본체 구하고 보니 기본겜 한 번 깨면 할거 없고
지금은 이번 연말에 나올 스파이더맨 영화는 꼭 보고 아파야하는데 생각 중임. 내 청춘을 관통해 간 히어로 영화 시리즌데 지금까지 나온 주연 셋이 한꺼번에 등장한다? 안보고는 못베기지. 루머 보면 누구는 나올 수도 안나올 수도 있다 말이 많긴 하지만..
지금까지 경과보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기대했던것들이 대개 기대만큼은 못 미치고 다음 목표를 다시 잡게 되었으니 잘 나올지 불안함
스파이더맨 다음은 포니 5세대의 흥함을 기대해볼까나
이러다 평생 다음 기회를 기대만하다 영생을 누리는거 아닐까
담달에 라쳇 나온다는데 그거재미있음
라쳇은 플2시절부터 했던 게임이지만 준수하게 잘 뽑아 줄걸 아는 중간 목표같고 스파이다마가 좀 더 크게 느껴진다
그건 그거대로 나쁘지 않음
싸펑은 그냥... 1080샤로 1080p가 안되는게 말이 되냐
얘네가 좀 맛이 간게 엔비디아 RTX기술 홍보한답시고 돈 좀 받아먹었는지 라이팅에 대한 최적화를 거의 안하다시피 함.. 그 외에도 여러 문제가 있었겠지만. 여튼 욕심은 많은데 여건이 안되니 이도저도 아닌게 나와버린 수준..
그것은 망해버린 게임이었구연...
말붕아 아프지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