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1c0&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cd54d9df7185a63c582fd3a493e0d7e804b11da184ab8dd8a747db58302276cc3a5fe84fa6d821f1543

하루 종일 지끈거려서 정말 아무것도 못 하겠더라


왜 그랬는지 원인은 모르겠다...


몸이 건강한 편은 아니라서 이런 일이 있으면 조금.. 아주 쪼끔 불안해


포니에 질렸다던가 뭐 그런 말도 없이 갑자기 사라지면 말갤러 한 놈 꼴까닥 했구나 생각해 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