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안하고 빈둥빈둥 몇달째 자취방에 기생하는거임

집안일 해주는 건 고맙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집에만 있느라 눈치보여서 자위도 못하고

샤워하고 나올때나 낮잠잘때 보룽내 풍겨서 개꼴리는거임

그렇게 강제로 참고만 있다가 어느날 몽정해버린걸 래리티한테 들켜소 이후 일사천리로 멜랑꼴리하게 메챠쿠챠 상호지간  성욕해소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