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뭐 래리티도 스파이크가 자길 좋아한다는거
알고 있긴하던데
스파이크가 래리티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면 뭐든지
가져다 바치는 경향이 있음
래리티도 이걸 아니까
노골적으로 뭔가 이득을 취하는 장면들이 자주 나오더라
자기 집에 있는 쓰래기들 스파이크에게 전부 버리게 하는등
온갖 잡일을 다 시키고
엄청 귀하고 크고 비싼 루비를 가지고 싶으니까
스파이크를 매료 시켜서 공짜로 받아가고
트와일라이트의 서고에 존재하는 금지된 마법책 같은것도
스파이크의 신분으로 얼마든지 가져올수 있으니까
스파이크 손으로 가져와서 원하는 만큼 남용하고
엄청난 패션계 거물이 자신의 의상들을 저평가하고
가버리니 셀레스티아 수석제자의 보좌관이라는
스파이크의 신분을 이용해서
다시 재평가를 목적으로 불러오게 만들고.....
좀 신경질적이고 금전욕과 명예욕도 상당하고
자신이 이쁜것을 아니까 외모관리도 빡세게하고
어장관리도 하면서 이득도 톡톡히 취하고.....
관대함이라는 조화의 원소하고 공존하니까
굉장히 입체적이면서도 신선하더라
스파이크는 데이트비용을 어디서 충당해오는 걸까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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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9에 정점찍었지 쌔끈한 그리핀 여사친 생기니깐 짐꾼 뺐어간다고 질투하는거 ㄹㅇ
어장관리 멈춰! - dc App
거의 이용하는 거임
그걸 스파이크도 좋아함
으잌ㅋㅋ - dc App
짐꾼 시다바리지 데이트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