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랑 치마 입혀놓고 뒤에서 보면 중요 부위가 훤히 다 보임. 심지어 맨궁둥이를 쫙 빼면서 아예 대놓고 벌리는데 망가나 야동에서 나올법한 가랑이 사이 시점으로 뒤에서 수컷이 뻔히 보고있는 장면이 나옴 ㄷㄷ 야동만화 맞음
원래 아무것도 안 입고 살잖아
인간이랑 사고방식이 똑같은데 치마입고 응디 다 노출하고 야동에 나오는 상황 아무렇지 않게 해대니 이거 보는 인간입장으로선 야동 그자체임 ㄹㅇ
포니 평소에는 은밀한 부위 숨기고 다녀서 안보이고 필요할때 나타난다는데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