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유혹보다 내구랑 느낌이랑 진공이 호불호 갈려서 좋니마니 하는데,

마녀는 좀 실망해서 아틀리에로 진공착정 좀 즐겨볼까 생각중


온천욕정도 2가 나왔는데 1보다는 별로라는 평이 많구 음...


둘다 살까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