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포니 세계관에 대해서는 휴대폰도 있고 도시도 있고 전광판도 있는 미래 도시. 어쩌면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이랑 똑같고 G5 인지 극장판인지 먼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예고편 공개 때부터 알아봤는데 어스포니, 유니콘, 페가수스가 각자 따로 살음. 그리고 우리가 알던 메인6는 과거 비유하면 고대 정도 됨. 이지랑 써니랑 다 너무 귀엽고 스토리 진행도 잘 되어있고 포니가 뭔가 그래픽 때문인지 인형? 같은 표면이 있고 디즈니 뺨치는 솜털도 표현되어있음. 포니의 얼굴은 진짜 사람이랑 완전 똑같고 우정은 마법이라는 교훈? 주제? 를 벗어나지도 않았음. 보면서 정말 재미있었고 그 어떤 극장판 보다 재미있었음. 정말 이게 유아용으로 나온 애니가 맞나 싶고 포니도 하나의 생명체로 봐도 될꺼같고 진짜 이런 그래픽으로 나올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보는 내내 너무 재미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던 이지 뿔에 테니스공 끼운거 유니콘이 페가수스사는데 가니까 경비원이 임시로 마법 못쓰게 할려고 막아둔거. 마지막에는 유니콘이랑 페가수스랑 어스포니 전부 같이 지내는 모습이 나옴. 스토리가 유니콘 마법 못쓰고 페가수스 하늘 못날고 하는게 마법을 잃어서 라는데 그게 딱 맞아떨어짐. 그리고 유일하게 써니가 알리콘으로 나옴. 알리콘 종족은 존재하지 않는 듯. 그냥 보는 내내 잘 만들었다는 생각 뿐이고 메인6 안나온다던데 조각상 외에는 진짜 안나오네

이번의 교훈은 하나의 집착해서 계속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성공한다는 교훈이 있지않을까? 써니가 어렸을때부터 아빠랑 노력하던거 커서 드디어 이룬거니까.

마지막으로 이지 존나 박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