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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그럼? 넘싫어


어제오늘 눈도 내렸다던데


눈이랑 모기가 동시에 있을 수 있다니





뱃포니한테 피 빨리고싶다


송곳니로 목에 상처 낼 때는 좀 아픈데 거기서 흐르는 피 살살 핥거나 빨 때는 야릇한 느낌 들어서 기분 조을듯


목에 반창고 붙이고 다니면 남들이 오해하겠지





뱃포니는 피 맛만 봐도 피 주인의 건강 상태를 대강 알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을까


뱃포니한테 매일 무료 혈액 검사 받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