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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빌 공습, 서기 1016년

화창한 아침, 포니들은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기위해 일어났으나 그들을 반기는건 따사로운 햇살도 다른것도 아닌 귀가 찢어질듯한 슈투카 87의 굉음이였다

에스컬레이션에 의해 이곳에 이퀘스트리아에 발을 딛게된 독일 국방군과 루프트바페는 이곳에 거주한 포니들을 대규모 공습과 강습으로 쓸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