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 지갑 안의 비츠를 모두 꺼낸 애플잭은 음흉하게 미소짓는 엔젤을 뒤로 한 채 플러터샤이에게 향했다
“엄… 애플잭?”
샤이는 애플잭이 자신의 뒤로 다가오자 조금 걱정되는 듯 애플잭을 불렀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땀냄새와 배설물의 구린 냄새가 섞여 구수하면서도 역겨운 그러나 향기로운 분홍색의 구멍을 바라보던 애플잭은 조심스레 동전을 하나 발굽에 쥐었다
“흐읏..!”
차가운 동전이 샤이의 은밀한 출구를 간지럽히자 그녀는 작지만 귀여운 콧소리를 내며 얼굴을 붉혔다
흥분과 부끄러움에 샤이는 항문에 힘을 주었지만 차가운 갈고리는 샤이의 동전 투입구를 벌려 더욱 깊은 곳까지 보이게 만들었다
애플잭은 구수한 냄새가 나는 따뜻한 증기를 내뿜으며 닫히기 위해 애를 쓰는 샤이의 항문에 동전을 집어넣었다
“흐읏! 애플잭!”
샤이는 항문으로 차가우면서도 딱딱한 침입자가 들어오는 걸 느끼고 애플잭을 노려보았지만 사과보다 붉게 물든 얼굴의 애플잭은 동전을 한움큼 쥐고 있었다
금빛의 동전들은 애플잭의 발굽을 따라 샤이의 대장을 채워나갔고
기부금이 들어올 때마다 젖어드는 샤이의 보지는 신난 강아지가 흘리는 침처럼 멈추지 않고 흘러내려 그녀를 묶고 있던 상자는 더욱 진한 갈색으로 물들어 갔다
동전을 넣으며 샤이의 애액이 잔디를 적시는 모습을 보고있던 애플잭은 말없이 지폐를 말아 원통을 만들어 배가 고픈 듯 침을 흘리는 샤이의 보지에 끼워넣었다
“하아… 하아…”
애플잭과 엔젤에게 분노와 부끄러움을 토해내던 샤이의 윗입에선 더이상 문명의 언어가 나오지 않았다
그녀가 돌보는 강아지들처럼 혀를 내밀고 뜨거운 숨을 내쉬며 아랫입처럼 침과 질척거리는 소리만을 내고 있을 뿐이였다
샤이가 가진 구멍들이 만들어내는 교향곡을 즐기던 애플잭은 자신의 지갑에 있던 돈이 다 떨어졌다는걸 깨달았다
샤이의 보지에선 축축하게 젖은 지폐를 따라 애액이 흘러내렸고 항문에선 밀려나온 동전들이 경쾌한 소리를 내며 떨어지고 있었다
“어… 이제 나는 가야겠다”
붉게 물든 샤이의 엉덩이와 꼬리 및 살을 멍하게 바라보던 애플잭은 돌아가려고 했지만 엔젤이 그녀의 앞을 막아섰다
땅을 거세게 차는 엔젤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애플잭은 미안하지만 샤이의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뒤를 바라보았다
어느새 플러터샤이는 자유로운 몸이 되어있었고 부들거리는 몸을 이끌고 애플잭의 곁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엔젤이 돈이 없으면 몸으로 도와달래!”
샤이가 억지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나..! 나는 안돼!”
애플잭은 도망가려고 했지만 순식간에 따라온 샤이에게 붙잡혀 그녀가 묶여있던 상자에 자신이 묶이게 되었다
“동전 투입구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야겠지?”
샤이가 자신의 엉덩이에서 빼낸 동전을 움켜쥐고 애플잭에게 다가가며 말했다
“나.. 나는 돈 다 냈어!”
애플잭이 버둥거리며 저항했지만 그럴수록 갈고리는 그녀의 항문 깊은 곳으로 파고들 뿐이였다
“그럼… 넣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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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에 댓글로 달려고 했는데 너무 길어져서 그냥 올림
바로 써버렸노 ㅋㅋ 잼따
뚫어뻥 돈뽑개 이제봤노 ㅋㅋㅋ - dc App
돈뽑는것도 쓸걸 그랬나? ㅋㅋㅋㅋ
이야 - dc App
그림 한 장으로 바로 명작을 뽑아내버리시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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