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머슴같은 기지배 줘패서 숙녀로 만들고싶노
레인보우대쉬 개패고싶은데 정상?
고닉팬픽(inemuri5974)
2023-01-07 10:35
추천 0
댓글 11
다른 게시글
-
말모닝 [2]timeywimey(14.58) | 23.01.07추천 0
-
이 조합도 좋네 [2]익명(180.64) | 23.01.07추천 1
-
사실 첼로 활은 [3]익명(220.81) | 23.01.07추천 1
-
이게 풀리네 [2]두블럭아래..(dsiris230) | 23.01.07추천 0
-
팬픽) 동물보호구역 건설을 도와주세요 [11]익명(idyl0oqryhf0) | 23.01.07추천 7
-
트릭시하고 선셋 좋다 [5]고닉팬픽(inemuri5974) | 23.01.07추천 0
-
바니걸 샤이 [6]대갈도끼(tis1451) | 23.01.06추천 12
-
이 콘 볼때마다 뭔가 그럼 [7]두블럭아래..(dsiris230) | 23.01.06추천 0
-
선셋 너무 좋다 [4]고닉팬픽(inemuri5974) | 23.01.06추천 0
-
포스트크러쉬 노래 좋다 [5]고닉팬픽(inemuri5974) | 23.01.06추천 0
친구들에게 원더볼츠의 경기에서 일어난 자신의 영웅담을 즐겁게 이야기하던 레인보우대쉬는 말붕이가 자신의 시야 한구석에서 조용히 주먹을 들어올리는걸 보고 갑자기 얼굴이 새하얗게 질리며 몸을 떨고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해서 말붕이를 돌아봤지만 그저 말붕이일 뿐이라 의아해하며 레인보우 대쉬를 다시 쳐다보고 자신을 향했던 시선이 사라진것을 본 말붕이가 입모양으로 대쉬에게 따라오라고 말하자 대쉬는 몸이 안좋다는 핑계를 대며 말붕이가 사라진 복도로 욱씬거리는 복부를 감싸며 발을 옮기는데
오
아무도 오지 않는 어두운 복도 한 구석에서 기다리고 있던 말붕이는 대쉬가 따라오자 좋았냐면서 주먹으로 대쉬의 배를 가격하고 대쉬는 여성으로서 생명을 품는 소중한 장기에 충격이 전해지자 통증을 느끼며 바닥에 쓰러졌지만 이상하게도 아랫배가 간질거리는 느낌을 받으며 눈물 고인 눈으로 말붕이를 바라보며 그것밖에 안돼냐고 도발하고 화난 말붕이는 아까보다 더 강하게 대쉬의 배를 치는데 주먹질이 서투른 탓인지 배가 아닌 명치를 치게되고 대쉬는 숨이 안 쉬어지는 고통과 함께 힘들게 운동하면서 느꼈던 쾌감을 느끼며 살짝 붉어진 표정으로 숨을 쉬기 위해 컥컥대고 두번의 충격에 살짝 오줌을 지린 대쉬에게서 지린내가 조금씩 올라오자 말붕이는 다큰 계집이 오줌이나 지린다며 대쉬를 매도하는데
오오
오줌을 지렸다는 부끄러움과 복부와 가슴에서 느껴지는 고통에 당황한 레인보우 대쉬는 일어서려고 했지만 말붕이의 발길질에 넘어지게 되고 대쉬가 넘어지면서 정신을 조금 놓은 탓인지 새하얀 구름처럼 흰색이였던 팬티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며 복도에 지린내나는 웅덩이를 만들어버리자 말붕이는 얼굴을 구기며 레인보우대쉬에게 교육을 시켜주겠다며 자신의 벨트를 풀어 손에 쥐는데 벨트가 공기를 가르며 대쉬의 여린 살갗에 닿을때마다 대쉬의 옷 아래에선 푸른 멍이 하나 둘 늘어갔고 황금색으로 물든 팬티는 조금씩 새어나오는 애액으로 끈적해지기 시작하는데
맞고있는 대쉬가 얼굴을 붉히며 기대하는 듯 자신을 바라보자 당황한 말붕이는 채찍질을 멈추고 맞는걸 좋아하는 마조년이라고 대쉬를 매도하지만 대쉬는 그것마저 좋은 듯 미소지으며 말붕이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더 때려달라는 말을 하는데 당황한 말붕이는 매몰차게 대쉬의 손을 뿌리치고 이제 교육이 충분히 된것 같으니 가겠다며 떠나버리고 혼자남은 대쉬는 지린내나는 웅덩이를 조금 찍어 맛보며 말붕이가 사라진 방향을 바라보다 자신을 찾는 친구들의 목소리에 일어나 화장실로 도망간 다음 냄새나는 옷에 물을 뿌려 희석시킨 후 친구들에게로 돌아갔다
물올랐노..
이것도재능이다
삐빅정상입니다
정상이지만 애껴줘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