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가 코믹스들을 만든 거라는 설정은 재미있지만
설정과 개연성을 중시하는 하드 팬을 속 좁은 오타쿠 새끼처럼 묘사하고, 그냥 재미만 있으면 장땡 아니냐는 식의 공격적인 메시지를 담은 내용을
굳이 카논도 아니라고 못 박힌 코믹스에서, 다른 데도 아니고 굳이 10주년판의 부록에다 담아놓은 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한 짓거리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그래놓고 맨 아래에는 지들 코믹스 봐달라고 써놨음
연예인병 걸렸나. 존나 병신같아
이하는 똑같이 부록으로 실린, 4세대 코믹스의 그림 작가였고 지금은 5세대 넷플릭스 시리즈의 스토리 작가가 된 Tony Fleecs의 인터뷰임
창작하는 사람이 예술병걸리면 저렇게 되는듯…
스파이크에 자기투영한게 보여서 좀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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