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엉뚱한 소리 하는 건가 했는데
지금까지도 계속 진지하게 얘기하는 걸 보면 이지 눈엔 진짜 뭐가 보이는 걸지도
근데 이 스파클 얘기를 하는 건 오직 이지뿐인데 페가수스가 스파클을 뺏어간다는 말은 누구한테 들은 건지
집이다
얘 왜 써니랑 이지 쫓아온 거냐
여기서 노는 것도 몰래 하는 거였으면서
유니콘은 못 하는 테크닉
엉덩이 받쳐주기
그 저기... 어떻게 잡았습니까?
치약 포니 입갤
여기서 보니까 얘도 갑자기 엄청 이뻐보인다
이게 무슨 현상이람...
너드
그리고 뭐가 좋은지 계속 방글방글 웃는 애
좋은 조합이다
제퍼 하이츠가 정말 멋지긴 하다
나까지 우와 하면서 보게 될 정도
예쁜 포니 발견
이름은 대즐 페더
뚱뚱한 포니 발견
이름은 숏다리
페가둘기들 날개에 추가 색상이 생긴 건, 좀 산만하지만 그래도 폼 나긴 하는 것 같아
이번에 새희망을 보는 동안 내가 헤이븐에게 느낀 감정들은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대충 셋째랑 관련된 거임
ㅋㅋㅋ
챕터 2에서 핍이 트롤 짓을 좀 했었는데
여기서부터 트롤 기가 보였구나
우측 신문을 보니 써니의 초기 이름은 써니 스타샤인이었던 것 같다
스타샤인은 아가일의 성이다
둘의 성이 달라진 이유는 과연 무엇일지
사소한 캐릭터긴 하지만
이 새들도 그래픽 하향의 영향을 크게 받은 편이다
화난 화난
예상밖의 스타일이었지만 듣기는 좋은 노래였다
더빙판은 이 조크 번안을 아예 포기했는지 그냥 직역해버렸더라
호고곡....
진동하는 물체가 신체에 줄 수 있는 영향은 참으로 굉장하다
여러 가지 의미로
그러니까 우리 소중한 말갤럼들은 근육에 경련이 올 때까지 하지 말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안 그럼 써니 아빠처럼 된다
새희망 때의 동물들은 개성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아무 동물에나 날개 아니면 뿔 하나 달아주기 일변도라서 도리어 보통 동물보다도 식상하다
열기구 띄우는 팬 위에서 비행 연습
좀 귀여운 취미라고 생각해
나도 써니한테 밟히고싶다
나도 암말 두 마리한테 구석으로 몰아세워지고싶다...
써니는 부드러운 분위기, 이지는 고압적인 분위기인 게 머꼴 포인트임...
꼭 붙잡아놓고 한쪽 귀엔 어르고 달래는 말만, 한쪽 귀엔 위협하고 매도하는 말만 해서 미쳐버리게 만드는
기억할게!
저 핍 뒤집어서 보면 좀 못생겼다
저렇게 걸어오는데 작아서 하나도 안 위협적임 ㅋㅋㅋ
아까 핍이 트롤이라고 했지만, 비중이 적어서 그렇지 새희망에서 나름 활약을 하긴 했다
어그로 끌어서 탈출 돕고, 도망치면서 크리스탈도 주워오고, 제퍼 하이츠 나가는 길도 알려주고
헝클어진 갈기 예뻐..
기술자 암포니
왠지 좋지 않냐
아마도 카논인 조화의 나무
주변 풍경이 정말 예쁘다
ㅋㅋㅋ
세 친구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우정을 쌓고 있는 둘
이걸로 쉬핑짤 좀 나올 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더라
나도 히치랑 핍 말 잘맞을때 하나쯤은 있을줄 알았는데 없더라 ㅋㅋㅋ
그리고 이지가 나중에 브라이들우드에서 자기 스파클이 너무 빛나서 브라이들우드랑 안어울린다고 하지 않았음? 나는 그거보고 다른 유니콘들도 대충 보이는줄 알았는데? 본지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네…
브라이들우드에 비해 자긴 너무 반짝인다고 하긴 해. 근데 그게 다른 유니콘들도 스파클을 본다는 뜻은 아니지
이지 말을 잘못 이해했었나보네… 알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