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라는 케이던스나 스파이크 말고도
곁에 있어줄 감정적 조언자가 필요할 것 같음
지금이야 곁에서 친구들이 일깨워 주지만
모두 떠나가고 공허해진 상태에서 큰 재해라도 발생하면
시퀘스트리아 사건 처럼 엄청난 중압감에
이성적, 이익적 선택이 앞서서
자제력이나 이타심이 흔들릴 것 같음
셀레기처럼 허당끼가 있어도
여유있고 유머러스한 성격도 버티기 힘든 천년을..
어쩌면 이런 걱정이 실현 되어서 새희망 때 그렇게
분열되어 버렸으려나
- dc official App
우정의공주(친구없음)
근데 케이던스는 명색이 보모인데 왈라곁에 쭉 있었으면 그 만화처럼 되지는 않았을듯?
디른 포니들의 우정을 지켜주지만 정작 자신은 곁에 있어줄 친구조자 별로 없는거 같아 - dc App
시퀘스트리아 사건이 뭐냐
극장판에서 왈라가 혐성질한거
그런 이유라면 그 조언자도 알리콘이어야겠네. 플러리?
케이던스? 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