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남소추 말붕이 아니노?”
대시..?”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는 대시의 모습에 말붕이는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그냥 머리를 쓰다듬었을 뿐인데 갑자기 왜 저런
소리를 한다는 말인가.
“나에게 말걸지 말라 이기야. 내게 강제로 코르셋을 끼워 명예자지로 만들 생각인거 모를거라 생각했노?”
“대… 대시 갑자기 그게 무슨…”
말붕이의 물음에 대시는 두 눈을 날카롭게 뜨며 말붕이를 노려보았다.
“머리를 쓰다듬는다는 건 여자를 남자의 애완동물로 본다는 여혐사상이 가득한짓 아니노?
성차별주의자 말붕이는 번식탈락이 답이다 이기야.”
“대, 대시…”
“내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라 이기야. 6.9cm 소추 소심 말남충아.”
대시는 그렇게 말하며 그로가르의 종을 들어보았다.
“함몰갈잦커엽노 이기.”
피보다도 선명한 붉은 빛이 말붕이와 대시는 사이를 메웠다.
“운명의 붉은 빛은 나와 페미니즘을 이어주는 끈이었노 이기…..”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마구 내뱉은 대시는 혐오스러운 표정으로 중얼거렸다.
“페미니즘을 알기 전까지는 에브리데이가 드림이었다 이기야.”
대시의 마법-6.9공팔이 바람을 가르는 소리를 들으며
말붕이는 지금 이 상황이야말로 꿈이기를 바라며 정신을 잃고 말았다…
근대 과거의 날씬한 대쉬가 저거 미래의 뚱뚱해진 페미 대쉬의모습을 본다면 어떤반응을 보일까 혹시 미래의 자신에게 쓴소리를 하는걸까?
와... 씹, 고어보다 더 끔찍했다 - dc App
으아아... 으아아... 으아...
와 4대 금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 dc App
진짜씨발
ㄹㅇ로 이해할 수가 업네
씨이발! - dc App
뇌에 각인됐다
말갤에서 본 게시물중 가장 죽이고싶음 - dc App
죽여도됨?? - dc App
이씨발 아 - dc App
아ㅋㅋ 이게 디씨지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