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빚을 해결해줄테니 딸년들이 뭔가를 해줘야겠지? 라고 웃으며 파이 자매들에게 음흉한 눈길 보내고싶다.
노름빚에 휘청거리는 파이집안에 불순한 목적으로 접근하고싶다
고닉팬픽(inemuri5974)
2023-02-11 17:11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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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핑키와 끝나지 않는 파티타임 가지게 만들기 돌 농장에서의 노동으로 단련된 체력이 땀방울로 다 빠져나올때까지 파티를 하게 한 후 이제 그만 놀게 해달라는 자매들에게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직모가 된 핑키를 보여주고 핑키의 눈에 맺힌 눈물에 어쩔수 없이 후들거리는 발과 경련이 일어나는 얼굴을 움직여 미소지은채 핑키와 함께 파티하게 만들기
핑키도 처음에는 신나서 파티를 즐겼지만 힘들어하는 자매들의 모습에 그만하면 안되겠냐고 애원하고 말붕이는 어쩔수 없다는 듯 파티를 중단시키는 척 하면서 다른 파티 플래너를 데려와 끝나지 않는 파티를 다시 시작하는 거지 그리고 우정의 성에서 돌아온 핑키에게 지쳐서 쓰러진 자매들을 보여주며 네 파티때문에 이렇게 되어버렸다고 속삭이고 자책하며 눈물흘리는 핑키를 안아주고 영원히 말붕이와 함께하겠다고 약속하면 자매들을 자유롭게 해주겠다고 말하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함?
허거덩스
라임이 동생들은 놔두라고 자기가 다할듯
와...
“내가 할테니 동생들은 보내줘” 더이상 구겨지지 않을 정도로 얼굴을 구긴 라임스톤이 말했다 그녀는 두려움에 떠는 자매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했지만 그녀 역시 눈앞의 사악한 말붕이가 무슨 요구를 할 지 두려웠다 하지만 파이 가문의 장녀였기에 그녀는 동생들을 챙겨주어야할 의무가 있었다 말붕이는 헤헤 웃으며 순순히 자신을 따라오는 라임스톤을 데리고 그를 위해 마련된 방 안으로 들어갔다 단둘이 남은 방 안에서는 처음에는 침묵만이 흘렀지만 말붕이의 뒤로 돌라는 목소리와 함께 발굽소리가 들려왔고 자매들이 숨죽여 엿듣고 있는 문의 틈새로 라임스톤이 신음을 참는 소리와 말붕이의 매도소리가 들려왔다
그러던 중 찰싹 하는 소리와 함께 라임스톤의 신음소리가 터져나왔고 자매들은 동시에 그녀들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느꼈다 그것은 눈물이라기보다는 비록 몸은 더렵혀졌지만 숭고하게 자신의 몸을 희생해 자매들을 구한 언니에 대한 경의 이리라 신음소리가 점점 커질수록 이그니우스 락 파이의 얼굴은 점점 어두워졌다 그는 자신이 말붕이에게 속아 가족의 돌농장을 걸지만 않았더라면 소중한 그의 딸의 정조가 비참하게 버려지지 않았을텐데라는 때늦은 후회를 하며 돌가루 섞인 위스키를 한모금 삼켰다
집안을 부술듯 들려오던 침대의 비명소리는 말붕이가 숨을 들이키는 소리와 함께 멈췄다 다시한번 말붕이의 매도소리가 들려왔고 라임스톤을 모욕하며 벗어던졌던 옷을 다 입은듯 말붕이가 밖으로 걸어나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려오자 자매들은 급히 눈물을 닦고 걱정되는 눈빛으로 문에서 떨어졌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 말붕이가 미소를 지으며 다음에 또 보자는 말을 하고 자신의 집으로 가버리자 라임스톤이 몸을 떨며 느리게 걸어나왔다 그녀의 다리 사이에선 순결과 욕망이 흘러내리고 있었지만 곧이라도 눈물을 터트릴 듯 한 자매들에게 떨리는 얼굴로 미소를 지어주었다 하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라임색 눈동자는 자매들을 바라보지 못했고 순진한 시골소녀의 옅은 화장은 미소를 파는 포니처럼 진하게 번져있었다
“나는 괜찮아…” 라임스톤이 울음 섞인 목소리로 자매들에게 말하자 그녀들의 눈에선 무너진 저수지처럼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리고 고개 숙인 아버지와 딸을 바라보며 짐승처럼 울부짖는 어머니를 데리고 식탁에 앉아 어둠의 구렁텅이로 떨어진 자매를 위해 무심하게 반짝이는 태양에게 기도를 올렸다 부디 그녀를 구원해 달라고
미친.. 개 다크해
ㄴ 다음날 셀레스티아가 나타나 나쁜 말붕이를 석상으로 만들어 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