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시라 당했다
ㄹㅇ 습하클 공주님이였으면 우람한 우정포신 꺼내서 기열 글리머의 짜장구멍에 우정크림 주입해주셨을텐데…
라이라이 라라라!
자고있는 트릭시를 마술용 천으로 묶고 눈을 가리고 이어 플러그까지 끼우고 범하는 글리머.
어떻게든 비명소리를 질러보지만 하필 포니빌 외각에 마차를 주차해서 아무도 오지않음
결국 누가 자신을 이렇게 무자비하거 범하는지도 모르고 고통에찬 신음소리로 밤을 지세움
이젠 스타라이트 빼고는 아무도 못믿는다고 생각하면서 글리머한테 고민상담을 받는 트릭시
답답한 느낌에 일어난 트릭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지만 구군가 자신 위에 올라타 있다는 걸 깨닫고 저항하지만 촘촘하게 매여진 밧줄은 트릭시의 연약한 살결을 파고들며 고통을 주었고 저항하는 트릭시가 마음에 들지 않은듯 휘둘러지는 글리머의 발굽이 부드러운 피부에 검푸른 자국을 남기자 트릭시는 눈물을 흘리며 그저 이 악몽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팬픽을 원하는거임?
뭐야 설마 이미 이런 내용의 팬픽이 있어?
이제 당신이 쓰면 됩니다 ㅋㅋㅋㅋ
허허 저는 필력이 안좋아 포기하겠습니다
트릭시라 당했다
ㄹㅇ 습하클 공주님이였으면 우람한 우정포신 꺼내서 기열 글리머의 짜장구멍에 우정크림 주입해주셨을텐데…
라이라이 라라라!
자고있는 트릭시를 마술용 천으로 묶고 눈을 가리고 이어 플러그까지 끼우고 범하는 글리머.
어떻게든 비명소리를 질러보지만 하필 포니빌 외각에 마차를 주차해서 아무도 오지않음
결국 누가 자신을 이렇게 무자비하거 범하는지도 모르고 고통에찬 신음소리로 밤을 지세움
이젠 스타라이트 빼고는 아무도 못믿는다고 생각하면서 글리머한테 고민상담을 받는 트릭시
답답한 느낌에 일어난 트릭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지만 구군가 자신 위에 올라타 있다는 걸 깨닫고 저항하지만 촘촘하게 매여진 밧줄은 트릭시의 연약한 살결을 파고들며 고통을 주었고 저항하는 트릭시가 마음에 들지 않은듯 휘둘러지는 글리머의 발굽이 부드러운 피부에 검푸른 자국을 남기자 트릭시는 눈물을 흘리며 그저 이 악몽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팬픽을 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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