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해튼에 위치한 레리티의 부띠크에서 모피 코트가 판매된다는 소식을 접한 플러터샤이
불쌍한 동물들의 털을 사용해서 옷을 만든다는 행위는 절대 용납 못한다면서 레리티를 찾아가는거야
레리티를 찾아낸 플러터샤이는 다짜고짜 레리티를 밀치면서 정말 실망이라고 소리치고
레리티는 어안이 벙벙해져서 플러터샤이에게 무슨 일이냐고 묻겠지.
플러터샤이는 소리치며 모피코트를 파는건 당장 그만두라고 소리치고 레리티는 자신의 사업에 참견하는 플러터샤이의 태도에 순간 욱해서
"하! 메인해튼에 있는 내 부띠크에서 파는 모피코트 말하는거야? 미안하지만 자기야~ 지금 메인해튼에서 대인기 완전 베스트셀러라서 판매 중지는 하기싫은걸?"
라고 플러터샤이를 밀치고 지나가는거지
"너...어쩜...!"
플러터샤이는 더욱 화가나서 레리티의 갈기를 물고 휙 잡아당겨 바닥에 쓰러트리고 무섭게 째려보면서
"이건 경고야! 불쌍한 동물들을 희생시켜서 돈을 버는 모습을 가만히 냅둘것 같아?!"
흙투성이가되고 갈기까지 엉망이 된 레리티는 마법을 써서 플러터샤이의 갈기를 엉망으로 만들고 플러터샤이에게 뺨 한대를 때려주는거지
짝! 소리와 함께 붉어지기 시작하는 플러터샤이의 뺨
결국 이성을 잃은 플러터샤이는 거칠게 레리티를 공격하고 그렇게 서로 뒤엉켜서 싸우는 모습을 보고싶다.
노려보기로 래리티의 몸 굳어버리게 만들고 능욕하는 플러터샤이
일방적으로 플샤가 래리티를 두들겨 패고 벌주듯이 두손들게 하는거 보고싶다
작중에서는 레리티가 싸움을 잘하는 컨셉인 것 같음
플러터샤이 사실 모피공급업계 1위
오 거래처 바꿨다고 레리티 부띠크에 처들어온 플샤 좋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