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시가 불편할 정도로 자신에게 붙어오는 글리머에게 트릭시만의 공간을 주지 않겠냐고 말하면서 밀어냈지만
글리머는 장난기가 발동해서 더욱 달라붙었다
뒤에서 껴안듯 트릭시와 밀착한 글리머가 귓속말로 글쎄… 우리 사이에 공간이 필요할까 라고 말하며 발굽으로 트릭시의 뒷목부터 허리의 세로골을 따라 쓰다듬어 내려갔고
트릭시는 그런 글리머의 발굽이 지나가는 곳마다 소름이 끼치는 것을 느끼며 쾌락인지 두려움인지 모를 눈물이 맺힌 눈으로 글리머를 노려보고 그러지 말라고 소리쳤다
익명(idyl0oqryhf0)2023-02-19 18:35
답글
글리머는 트릭시의 다급한 외침을 듣지 못한척 하면서 뭐라고 잘 안들렸어 라고 속삭이고
트릭시의 은밀한 부위를 향해 내려가던 발굽을 더욱 천천히 움직이며 트릭시의 꼬리로 향했다
트릭시의 간지러운 듯 미동하는 꼬리에 도착한 글리머의 발굽은 트릭시가 비좁은 마차생활을 하면서도 열심히 관리하는 꼬리털을 헤집으며 꼬리심을 찾아 다녔고
꼬리의 형태와 움직임을 잡아주는 채찍처럼 생긴 속살이 만져지자 간지럽히듯 발굽을 빙글빙글 돌렸다
항상 드러나 있으면서도 다른 포니들의 발굽이 허락되지 않는 부위에 글리머의 딱딱하고 보드라운 발굽이 닿자 트릭시는 힘이 빠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이슬처럼 맺힌 눈물이 볼을 따라 부드럽게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우린 언제나 우정으로 함께 해~
https://youtu.be/T5Tv7eTkNOs
꼴리는 포니들이 좁은 마차안에서 우정을 나누는게 너무 좋다
트릭시가 불편할 정도로 자신에게 붙어오는 글리머에게 트릭시만의 공간을 주지 않겠냐고 말하면서 밀어냈지만 글리머는 장난기가 발동해서 더욱 달라붙었다 뒤에서 껴안듯 트릭시와 밀착한 글리머가 귓속말로 글쎄… 우리 사이에 공간이 필요할까 라고 말하며 발굽으로 트릭시의 뒷목부터 허리의 세로골을 따라 쓰다듬어 내려갔고 트릭시는 그런 글리머의 발굽이 지나가는 곳마다 소름이 끼치는 것을 느끼며 쾌락인지 두려움인지 모를 눈물이 맺힌 눈으로 글리머를 노려보고 그러지 말라고 소리쳤다
글리머는 트릭시의 다급한 외침을 듣지 못한척 하면서 뭐라고 잘 안들렸어 라고 속삭이고 트릭시의 은밀한 부위를 향해 내려가던 발굽을 더욱 천천히 움직이며 트릭시의 꼬리로 향했다 트릭시의 간지러운 듯 미동하는 꼬리에 도착한 글리머의 발굽은 트릭시가 비좁은 마차생활을 하면서도 열심히 관리하는 꼬리털을 헤집으며 꼬리심을 찾아 다녔고 꼬리의 형태와 움직임을 잡아주는 채찍처럼 생긴 속살이 만져지자 간지럽히듯 발굽을 빙글빙글 돌렸다 항상 드러나 있으면서도 다른 포니들의 발굽이 허락되지 않는 부위에 글리머의 딱딱하고 보드라운 발굽이 닿자 트릭시는 힘이 빠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이슬처럼 맺힌 눈물이 볼을 따라 부드럽게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우린 딱 붙어서 못움직여~
마차의 진동과 심장의 박동이 움직여준대!
마차가 저절로 움직여!
덜컹덜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