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닭)을 보고는 (마치, 자신의 한 필 뿐인 자매를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100만리 밖의 달에 처박아 넣은 불굴의 결단력으로) 우정 역돌격을 실시하는 위대하고 사랑스러운 공주님의 흘러빠진 자태가 (의리와 용기로 똘똘 뭉친) 여간 우정이 아니겠는가!
신성모독이다!
어허! 공주님의 찐빠는 우정인거슬!
셀레스티아의 천적 스쿠틀루
후반 시즌은 정말 문제가 많구나
노래가 좋아서 뇌빼고 귀만 열고 보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