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ope that I can be with Applejack in the afterlife, my life has no meaning without her'

'사후세계에선 애플잭과 함께였으면 좋겠다, 내 인생은 그녀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Brandon Scott Hole의 총기 난사로 자신을 포함한 9명이 죽고, 7명이 부상을 입기 40분 전 페이스 북에 올린 유언 중 일부


사족으로 Brandon의 최애 포니였던 애플잭은 작년부터 이 팬아트 한장 때문에 백인우월주의자 노예농장주라는 밈이 붙어있던지라 백인우월주의 총기난사범이 백인우월주의 밈이 붙은 포니가 최애캐였다는 기묘한 우연이 생김

이런 사건도 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