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증오하던 원망하던 사랑하던 존경하던 그 모든 존재들을 수 없이 떠나보내며 감정이란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를, 중요한 것은 깨달음을 주고 용서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기에도 너무나 짧다는 사실을, 어쩌면 수많은 어리석은 선택 끝에 결국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깨닫게 된 것이 아닐까?
틀딱게이야....
아직 애새기입니다..
셀레스티아가 디스코드한테 기회를 두 번이나 더 준 이유가 이런 이유지 않을까 싶어
디스코드랑 그냥 논거일수도 잃을거 없는 둘 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