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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프나펑 알지? 한떼 유행했던 잼민이 겜 내가그걸 한참 좋아할떼
Friendship is magic이란 모드가 나오게됨 개발자는 bbpanzu란 아재인데 얘 브로니더라 어쩼든 처음 해볼떼 핑키파이를 봤었는데 갑자기 포니가 궁금해지게 됨

그래서 유튭에 걍 영어로 마리포 치고 플러터 샤이가 한 상인포니랑 노란색 동전 비슷한걸로 싸우는 애피소드를 봄 그러다보니 계속 보니깐 넘 재밌더라 나오는 포니들도 귀엽고 그래서 총 3시간 동안 온갖 검색이랑 포니에 대한 여러가지들을 알아가다보니

자연스럽게 짤을 모으게 돼고 브로니 입덕과 동시에 말갤도 알게돼고 친구한테도 포니의 대해 알림 그렇게 3달이란 시간동안 눈팅을 하게되고 포니에 대한 나의 애정은 더욱더 커져만 감 그렇게 첫글을 쓰고 나서부터 포니덕에 그림에 대해 알게되고 미래에 최후에 포니작가가 될거라는 망상을 할정도로 좋아하게 됨 그리고 포니와 브로니의 10년이 넘는 역사도 탐방하게 됨

내가 뭐 좋아하면 정이 한번에 엄청 들거든? 그래서 브로니 입덕한지 3달밖에 안됐는데 우정은 마법 막화보고 조금 울음....... 여기서 글고 평범한 포니 좋아하는 사람이란 타이틀을 걸고 살다가

포니의 대한 애정이 사랑으로 바뀌게 됨으로서 정체를 알리지 않는 말박이라는 타이틀을 얻기위해 그것 을 저질르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리고 말갤에 남아준 너희들에게 하고 싶은말은


지금까지도 포니 사랑해주어서 고맙다! 이다


조금 심각한 새벽감성 글 읽어주어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