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빌 변경에 세워둔 트릭시의 마차. 그 안에서 트릭시와 꼭 끌어안은채 점심까지 푹 자다가 꼼지락꼼지락 일어나고싶다. 늘어지게 하품하고 눈을 비비면서 아직도 쿨쿨 자고있는 트릭시를 흔들어 깨우고싶다. "우우웅..." 하면서 게으름피우는 트릭시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며 일어나라고 말하고 창문을 활짝 열고싶다. 빨리 안일어나면 귀리버거 나 혼자 먹으러간다는 말에 벌떡 일어나는 트릭시를 보고싶다.
감성 좋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