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라와 봉봉이 어떻게든 아들이나 딸 키우고싶어서 그나마 친한 나한테 와서 쭈뼛쭈뼛 임신시켜 달라고 말하는거 보고싶다.
내가 정말 괜찮겠냐고 몇 번이나 물어보지만 제발 부탁할테니깐 꼭 해달라고 부끄러워 하면서 말하는거 보고싶다.
결국 뜨거운 밤을 보내면서 끓어 오르는 정욕을 내보내고 황홀해할 때 라이라와 봉봉 각각 자기 차례때 참을 수 없는 교성을 내뱉으며 서로가 안듣길 바라면서 앙앙 대는거 보고싶다.
거사가 모두 끝나고 다리 후들거리면서 이런 부탁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이 둘을 보고싶다.
어떻게든 집에 도착해서 씻고 침대에 눕지만 아까의 행위가 머리속에서 벗어나지 않아서 미칠거 같은 이 둘을 보고싶다.
라이라와 봉봉. 이 둘이 할 때 절대 나오지 않던 처음 듣는 신음 소리가 계속 환청처럼 귓가에 들려서 신경이 예민해진거 보고싶다.
위 짤처럼 생각이 가시질 않아 뜬 눈으로 자거나 창피함에 옆으로 누워서 자는척을 하는 둘을 보고싶다.
이런게 보고싶은 깊은 새벽이다.
이런 팬픽 없냐
좋은 팬픽 잘보고갑니다
음~ 마싯따~
이제 써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