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옵니버스 형식으로 매화마다 사건의 조각들을 해결 하는게 입문자도 보던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데 매 시즌이 지날수록 역사, 이론 같은게 쌓임 기존 독자들의 흥미를 돋구려는건 알지만 그래도 초반의 그 생생하고 날 것의 무언가가 점점 퇴색되고 별로 관심도 없는 세계관 공부, 연계는 유입을 막고 유출을 늘리는 일이라고 생각해 초반에 어느 에피소드를 찍어도 바로 볼 수 있는 그런게 좋아
시즌별로 기승전결 완성되게 만들어도 괜찮을듯? 간간이 옴니버스식 에피소드 집어넣고
ㅇㅇ 딱 시즌 2, 3이 그랬지
역사라 해도 하츠워밍 편이나 스미스할매 편은 괜찮았던 것 같음ㅎㅎ
오래 연재한 만화 애니들은 대부분 그런거 아님? 어쩔수없는거같음
어쩔 수 없는건 알지만, 점점 변질되는 것 같아서 아쉽네
나도. 굳이 할거면 아주 많이 단순하게 했으면
ㄹㅇ 딱 한두편 안에 끝날 정도로 하고, 이후 세계관을 바꿔놓을 정도로 큰 영향력은 배제하는게 좋은듯
맞는 말이야 세계관 복잡할수록 팬층이 깊지만 좁아지는듯
공감은 안 되네
사실 뭐든지 감지덕지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