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샐러드를 섭취해서 복통을 호소하다가 그대로 우정초코를 발사하는 플샤가 보고싶다.
깜짝놀라 말문이 막힌 친구들 앞에서
나 어떠케ㅠㅠ 하면서 얼굴 가리고 울음을 터트리는 플샤가 보고싶다.
선셋이 나서서 초코 범벅이가 된 플샤의 허벅지를 자신의 외투로 가려주고 황급히 샤워장으로 데려가는 모습을 보고싶다.
애플잭은 책임감 있게 묵묵히 바닥에 발사된 우정초코를 치우겠지
사건이 종료되고 다 죽어가는 얼굴을 하고있는 플샤의 기분을 되찾아주기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이 보고싶다.
기분전환용 우정활동
어.. 저기 청소부는 아닙니다만... 그 외투와 대걸레를 제가 수거해도 되겠습니까?
누가 애플잭이 대걸레로 치운다고 했지?
머꼬! 니 켄털롯 출신 아이제? 니 으데가서 이런맛 절때 못본다 아이가! 볼일 급하신 분들은 퍼뜩 일로오이소~
아니 난 그 손으로 치운다는 얘기였는데;
먹을줄은
그라지말고 함 무바라! 디진다 아이가!
그렇다면 애플잭의 손을 닦아줘도 되겠습니까?
짤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정초코 묻은 샤이의 초코구멍을 마음껏 즐기고 온 선셋 ㅗㅜㅑ…
샤워장에 도착해서 혼자서 씻을 수 있다며 선셋을 살짝 밀어내지만 친구로써 도와주겠다며 강압적으로 같은 샤워부스 안에 들어간 선셋 샤이는 수치심과 배신감에 눈물흘리지만 선셋은 그런 샤이의 모습에 더욱 흥분되는지 우정초코로 미끄러워진 샤이의 초코구멍을 탐하는데
녹아내린 초코를 잔뜩 배출한 샤이의 초코구멍은 민감해져 있는 상태였고 선셋의 가늘고 아름다운 손가락이 강제로 구멍을 벌리며 들어오자 샤이는 울음섞인 신음을 흘려보내는데 선셋이 그런 그녀를 보며 샤이는 엉덩이 구멍으로 느끼는 변태였나보네 비웃듯 말했고 샤이는 모욕적인 선셋의 말에 그녀를 노려보았지만 선셋의 손가락이 초코통로를 간질이자 힘이 풀린듯 주저앉는데
나 지금 늦은 저녁먹고있는데
샤이가 주저앉은 자리에서 따뜻하면서도 질척한 구역질나면서도 구수한 향기가 샤워실을 채우기 시작하고 사과보다 붉어진 얼굴의 샤이는 수치심에 눈물을 흘리는데 선셋은 다른 친구들이 들을까봐 걱정돼서 씻겨준다는 핑계로 샤워기를 틀어 샤이의 울음소리를 가리고 조금 죄책감이 든 듯 미안해 내가 너무 심했지 라며 사과하는데
유쾌한 식사시간을 위해서 샤이초코는 이정도만 쓰겠음 ㅋㅋㅋ
밥먹으면서 글 읽다가 똥꼬 닦아주던 선셋이 샤이의 우정구멍을 살짝살짝 건드리기 시작하고 이에 부르르 떨기 시작하다가 선셋의 손에 오줌지려버리는거 상상함
와 우정 초코 문학을 반찬으로 즐기려 저녁도 이제야 먹네... 기열!!
각설 식사는 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