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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창도 잘만들고 비행선도 잘만들고 철마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캔털롯 내려갔다가 궁에서 암포니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밀쳐지더니 저 아래로 떨어짐........외마디 비명도 못 남기신 채 그렇게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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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암포니 건들지마라

그 뒤로 암포니 봐도 안 건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