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창도 잘만들고 비행선도 잘만들고 철마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캔털롯 내려갔다가 궁에서 암포니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밀쳐지더니 저 아래로 떨어짐........외마디 비명도 못 남기신 채 그렇게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니들은 암포니 건들지마라 그 뒤로 암포니 봐도 안 건듦..
두부 외상이 아주 심각해 보이네요
???:어어 피즐팝아 밀지마라
두부팝 베리운지스트
운지팝 "캔틀롯의 재앙" 은디트위스트
캔틀롯에 석상이 많은 이유
셀레스티아의 비밀정원들 중 하반신이 노출되어있는 석상들만 전시된 공간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