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는 불타는 건물에서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사람을 봤는데 그냥 지나쳤다. 포니가 아니었기에... 저번주에는 미아가되서 울고있는 꼬마를 봤는데 알빠노하고 갈길을 갔다. 필리가 아니었기에... 어제는 킥보드 타다가 사고나서 의식을 잃고 피를 흘리는 학생을 봤는데 코웃음치고 갈길을 갔다. 킥라니는 뒤져도 싸기에...
그.. 저건 진짜 포니라도 그냥 지나치진 않을 듯
인간이지만 공감한다
아 킥라니는 인정이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