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습하게 책만 읽던 시절 자신에게 말 걸어오는 암컷들로 음탕한 소설을 쓰던 버릇 못버리고 야설쓰는 트와일라잇이 보고싶다
레인보우 대쉬가 원더볼트 아카데미에 입학하고 자신의 우상이였던 스핏 파이어의 호출을 받고 찾아간 단장실에서 스핏 파이어의 “가만히 있어” 라는 명령에 차렷 자세를 유지한 채 눈알만 굴리고 있는데 스핏 파이어가 “이런 음탕한 몸을 가지고 단원들을 유혹해대다니! 음란한 너에게 걸맞는 벌을 주겠다!” 라면서 대쉬의 땀이 스며들어 축축하게 달라붙은 훈련복을 입으로 벗겨내고 긴장과 흥분으로 땀과 바닐라 시럽이 흐르기 시작한 대쉬의 분홍빛 균열에 입맞춤을 하는 야설이나
래리티가 제일 아끼는 드레스를 입고 그랜드 갤로핑 갈라에서 자신의 우아함을 뽐내다 만난 멋진 숫말과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는 로맨틱한 야설
애플잭이 사과를 따다가 오줌이 너무 마려운 나머지 몰래 수풀 속에 숨어서 오줌을 싸는데 달콤한 사과를 다른 포니들보다 많이 먹는 애플잭이 만들어내는 사이다의 달달한 향기에 이끌린 샤이가 슬금슬금 다가와서 애플잭이 만들어낸 노란 웅덩이를 핥짝거리다 애플잭에게 들키면서 겪는 일을 망상한 야설을 쓰다가
핑키에게 걸린 트와일라잇이 보고싶다
야설 쓰는데 열중해서 핑키가 다가오는 것도 모르고 입술을 깨물며 펜과 발굽을 놀리던 트와일라잇이 갑자기 들려오는 “이게 뭐야?” 라는 핑키의 목소리에 깜짝놀라 오이를 본 고양이처럼 천장까지 날아오르고
그 사이에 핑키가 트와일라잇의 야설을 읽어버리는 것을 보고싶다
트와일라잇이 얼굴을 붉히고 “핑키.. 이건 그러니까…” 라면서 말을 흐리고 있을때
핑키가 진득한 미소를 지으며 “잘 알겠어!” 라고 말하고 트와일라잇에게 천천히 다가가는 것을 보고싶다
트와일라잇이 핑키의 몸에서 풍겨오는 달콤한 설탕의 향기를 느낄 때 즈음 핑키가 “이런걸 원해왔던거지?” 라고 말하면서 트와일라잇이 열정적으로 만져대던 음부에 발굽을 대고
딱딱하면서도 부드러운 핑키의 발굽 놀림에 트와일라잇이 “흐으응!” 이라고 신음소리를 내는 것을 보고싶다
“지금까지 우리를 그런 눈으로 보고 있었던 거야?” 라는 핑키의 매도에 트와일라잇은 몸을 비틀면서 아니라는 듯 고개를 가로저으며 “그.. 그런적 없어…” 라고 말하고
“아니라고? 하지만 아랫입은 다르게 말하고 있는걸?” 이라면서 라벤더향이 물씬 풍기는 발굽을 트와일라잇의 거짓말을 일삼는 입에 쑤셔넣는데
끈적하고 달콤한 자신의 향기와 입안을 우악스럽게 휘젓는 핑키의 발굽놀림에 트와일라잇은 힘이 풀린 나머지 주저앉는게 보고싶다
트와일라잇이 바닥에 누워 몸을 움찔거리며 달콤한 꿀물로 웅덩이를 만들고 있는데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쓰러지면 안되지?” 라고 말하면서 축축하게 젖은 트와일라잇의 몸에 자신의 부드럽고 푹신한 몸을 올려 적당한 압박감과 끈적한 안락함을 주는 핑키가 보고싶다
핑키와 진득한 놀이를 하고싶구나 - dc App
포니빌의 음란한 분홍 암말 핑키가 암말전용 가면무도회 난교파티를 계획하고 친구들을 초대하는데 핑키의 앞에서는 점잖은 척 거절하지만 한필도 빠지지 않고 가면을 쓰고 다른 포니인 척 하면서 찾아온 친구들을 보고싶다
정직의 원소인 애플잭을 놀리려고 “너도 올줄은 몰랐는데 애플잭? 농장일 때문에 바쁘다면서?”라고 말하면서 애플잭의 탄탄한 가슴을 간질이는 핑키에게 남부 사투리를 최대한 숨긴 목소리로 “네? 애플… 잭? 그게 누구죠? 저는… 페어! 페어 잭이에요!” 라고 둘러대는 애플잭이 보고싶다
그 말을 들은 핑키가 웃으면서 “그럼 애프.. 아니 페어잭 양? 괜찮으시다면 저희 같이 대화를 나누지 않으실래요?”라고 말하고 먼저 육체의 대화를 시작한 포니들이 지저분하고 추잡한 소리를 내고있는 커튼과 침대가 가득한 장소를 가리키는데 커튼에 비치는 암말들의 음탕한 실루엣에 애플잭이 침을 꼴깍 삼키고 고개를 끄덕이는게 보고싶다
난 그럼 레리티 데려가야겠다 - dc App
노란 페가수스에게 “이런 못된 망아지 같으니! 이퀘스트리아에서 제일 빠르다고 자랑하고 다니면서 침대를 적시는걸 1초도 못참니? 엄마는 실망했단다”라고 매도당하면서 엉덩이를 맞는 하늘색 페가수스와 공주님을 외쳐대며 하얀 유니콘의 부드러운 허벅지에 잘 익은 꽃잎을 불태우고 싶은 듯 비벼대는 보라색 알리콘이 파티를 즐기고 있는 침대들을 지나 크고 푹신한 침대에 도착한 애플잭은 갑작스럽게 공중으로 중 뜨는 느낌을 받고 핑키가 자신을 집어던졌다는 사실을 깨닫는 동안 자신의 위에 올라온 핑키에게 사과즙이 흘러나오는 균열을 만져지는데
애플잭은 “달콤한 향기가 나네요? 마치… 사과같은?” 라고 비꼼당하면서도 달달한 사과즙을 뿜어내는 것을 멈출 수 없었고 핑키는 순박한 주황 암말이 주스를 만들어내는 착즙기의 흠뻑 젖은 입구에 입을 대고 게걸스럽게 향기로운 사과즙을 핥아먹기 시작하는데
이미 암말들의 신음소리와 페로몬으로 한껏 자극된 애플잭이 핑키의 혀가 착즙기의 붉게 달아오른 사출 버튼을 자극하자 핑키가 다 마시지 못할 정도로 많은 사과즙을 뿜어내는게 보고싶다
이정도로 단체 떼씹하는데 아무도 망아지 출산 경험이 없노 ㅋㅋ - dc App
그야… 암말 전용이니까
저도 참가하고 싶어오
저도요…
메인식스가 말박이새끼라고 매도하지만 결국 허락해주는 엔딩
왈라의 알리콘망상야설필모그래피를 보고십구나...
주연의 음란도로 구분된 트와일라잇의 야설 컬렉션에서 제일 앞 쪽에 전시된 자신의 야설을 발견한 셀레스티아 공주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