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손가락 고리를 한 손을 발굽으로 눌러 밑으로 내리더니 끈적하고 증기가 폴폴 나는 뜨거운 거근을 손가락 고리에 쑤셔 넣으며 귀에 대고
"손가락이 서로 떨어지면 다른 구멍에 넣을거야.."
라고 관능적인 목소리로 협박하는 밤의 공주님이 보고십다
트윙키조아(61.108)2023-06-10 19:50
답글
손가락 고리를 유지한 채로 루나공주님의 뜨겁고 묵직한 물건을 훑어 우유짜내듯 망아지즙을 짜낸다음
작아져서 고리에서 빠져버린 자지를 여유롭게 고리를 유지하고 있는 손으로 톡톡 건드리며 공주님이 먼저 빼셨네요? 라고 말한 후 움찔거리는 공주님의 포넛에 어느새 단단해진 우정봉을 박아넣고 싶다
익명(idyl0oqryhf0)2023-06-10 19:54
답글
아직 처음이라 힘들어하는 공주님을 보고는 밑에 흥건한 공주 특농밀우유를 손바닥으로 쓰윽 쓸어올리고 우정봉에 고루 문지르며
"역시 공주님은 준비성이 좋으시네요? 미리 윤활유도 준비하시고"
하며 자신의 체액을 사용해서인지 아니면 놀림을 받아서인지 이유 모를 홍조를 띄는 공주님이 보고십다
트윙키조아(61.108)2023-06-10 20:00
답글
진득하고 미끈미끈한 우정밀크 덕분에 부드럽게 포넛을 가르며 들어간 우정봉에서 우정봉이 빠질듯한 압력과 태양 못지않은 뜨거움을 느끼며 천천히 움직이다가
움직일수록 흥분한듯 포넛을 더욱 강하게 조여대는 루나 공주님의 튼실한 망아지 받침대를 찰싹 때리고 싶다
익명(idyl0oqryhf0)2023-06-10 20:06
답글
갑자기 느껴지는 짜릿함에 자신의 옥체에 손을 댄 무뢰한을 째려보면서도 짜릿함 뒤에 찾아온 쾌감 때문에 입술을 삐죽 내밀고만 있는 공주님을 보고싶다
그런 공주님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사죄의 의미로 망아지씨앗 주머니에 축축하고 끈적한 키스를 하고있는 아랫입에게 손가락을 먹여주고싶다
익명(idyl0oqryhf0)2023-06-10 20:10
답글
흐응! 하는 기분좋은 콧소리를 들으며 아랫입을 달래는 손가락을 하나 둘 늘려가다 공주님의 포넛 안에 하얀 크림을 잔뜩 채워넣고 싶다
공주님이 쾌락에 젖어 엉덩이를 들어올린 채 엎드린 상태로 숨을 고르고 있을 때 아이처럼 자스민 향이 물씬 풍기는 손가락을 빨다가 포넛에서 흘러나오는 크림을 빨아먹고있는 아랫입에 우정봉을 박아넣고싶다
익명(idyl0oqryhf0)2023-06-10 20:12
답글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불청객에 깜짝 놀란 루나 공주님이 허억! 하면서 숨을 들이쉴 때 정신차릴 틈도 주지 않고 빠르게 허리를 흔들고싶다
질척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부드럽고 따뜻한 망아지 미끄럼틀을 즐기다 망아지 보관함 깊은 곳에 포넛을 채웠던 하얀 크림을 채워넣고싶다
윗입 말고 아랫입
루나 공주님이 손가락 사이로 아랫입을 올려주면 축축하고 따스한 루나 공주님의 아랫입에 키스해주고 싶구나…
갑자기 손가락 고리를 한 손을 발굽으로 눌러 밑으로 내리더니 끈적하고 증기가 폴폴 나는 뜨거운 거근을 손가락 고리에 쑤셔 넣으며 귀에 대고 "손가락이 서로 떨어지면 다른 구멍에 넣을거야.." 라고 관능적인 목소리로 협박하는 밤의 공주님이 보고십다
손가락 고리를 유지한 채로 루나공주님의 뜨겁고 묵직한 물건을 훑어 우유짜내듯 망아지즙을 짜낸다음 작아져서 고리에서 빠져버린 자지를 여유롭게 고리를 유지하고 있는 손으로 톡톡 건드리며 공주님이 먼저 빼셨네요? 라고 말한 후 움찔거리는 공주님의 포넛에 어느새 단단해진 우정봉을 박아넣고 싶다
아직 처음이라 힘들어하는 공주님을 보고는 밑에 흥건한 공주 특농밀우유를 손바닥으로 쓰윽 쓸어올리고 우정봉에 고루 문지르며 "역시 공주님은 준비성이 좋으시네요? 미리 윤활유도 준비하시고" 하며 자신의 체액을 사용해서인지 아니면 놀림을 받아서인지 이유 모를 홍조를 띄는 공주님이 보고십다
진득하고 미끈미끈한 우정밀크 덕분에 부드럽게 포넛을 가르며 들어간 우정봉에서 우정봉이 빠질듯한 압력과 태양 못지않은 뜨거움을 느끼며 천천히 움직이다가 움직일수록 흥분한듯 포넛을 더욱 강하게 조여대는 루나 공주님의 튼실한 망아지 받침대를 찰싹 때리고 싶다
갑자기 느껴지는 짜릿함에 자신의 옥체에 손을 댄 무뢰한을 째려보면서도 짜릿함 뒤에 찾아온 쾌감 때문에 입술을 삐죽 내밀고만 있는 공주님을 보고싶다 그런 공주님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사죄의 의미로 망아지씨앗 주머니에 축축하고 끈적한 키스를 하고있는 아랫입에게 손가락을 먹여주고싶다
흐응! 하는 기분좋은 콧소리를 들으며 아랫입을 달래는 손가락을 하나 둘 늘려가다 공주님의 포넛 안에 하얀 크림을 잔뜩 채워넣고 싶다 공주님이 쾌락에 젖어 엉덩이를 들어올린 채 엎드린 상태로 숨을 고르고 있을 때 아이처럼 자스민 향이 물씬 풍기는 손가락을 빨다가 포넛에서 흘러나오는 크림을 빨아먹고있는 아랫입에 우정봉을 박아넣고싶다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불청객에 깜짝 놀란 루나 공주님이 허억! 하면서 숨을 들이쉴 때 정신차릴 틈도 주지 않고 빠르게 허리를 흔들고싶다 질척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부드럽고 따뜻한 망아지 미끄럼틀을 즐기다 망아지 보관함 깊은 곳에 포넛을 채웠던 하얀 크림을 채워넣고싶다
그대로 잡고 있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