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짤 맘에드네
개빡친 글리머한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거칠게 따먹히싶다
안에 싸든가 말든가 신경도 안쓰면서 그냥 개빡친 목소리로 트릭시를 욕하면서 기승위를 하는 글리머가 보고싶은 새벽이다
액막이 말붕 ㄷㄷ
중간중간 내가 쓰러져가는 목소리로 제발 그만하라고 해도 "아 씨발, 오늘따라 존나게 시끄럽네!" 라고 말하면서 마법으로 내 입을 봉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는 읍읍 소리만 내면서 잠깐의 휴식도 없이 몰려오는 쾌락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결국 거품물고 기절하겠지?
착해진 척 하는 글리머와 숨은 혁명전사 만들기하고싶다
첫짤 맘에드네
개빡친 글리머한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거칠게 따먹히싶다
안에 싸든가 말든가 신경도 안쓰면서 그냥 개빡친 목소리로 트릭시를 욕하면서 기승위를 하는 글리머가 보고싶은 새벽이다
액막이 말붕 ㄷㄷ
중간중간 내가 쓰러져가는 목소리로 제발 그만하라고 해도 "아 씨발, 오늘따라 존나게 시끄럽네!" 라고 말하면서 마법으로 내 입을 봉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는 읍읍 소리만 내면서 잠깐의 휴식도 없이 몰려오는 쾌락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결국 거품물고 기절하겠지?
착해진 척 하는 글리머와 숨은 혁명전사 만들기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