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처음본게 2012년이라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시즌 초반에는 왕족을 넘어 신적인 존재를 보는듯한 뭔가 손도 못댈듯한 숭고함과 장엄함이 있었는데
언제부터 명칭이 공주님에서 셀레기로 변하더니
지금은 그냥 노무현같은 동네북 느낌
셀레기 야짤도 옛날에는 보면 이래도될까 싶은 묘한 죄책감과 배덕감 같은게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조빱같고 줘팸 학대 마려움 ㅇㅇ
4세대 처음본게 2012년이라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시즌 초반에는 왕족을 넘어 신적인 존재를 보는듯한 뭔가 손도 못댈듯한 숭고함과 장엄함이 있었는데
언제부터 명칭이 공주님에서 셀레기로 변하더니
지금은 그냥 노무현같은 동네북 느낌
셀레기 야짤도 옛날에는 보면 이래도될까 싶은 묘한 죄책감과 배덕감 같은게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조빱같고 줘팸 학대 마려움 ㅇㅇ
주인공 때문에 너프 받음
모든 체인질링의 어머니이자 여왕인 크리살리스와 방어막 파괴 사랑착취 체인질링 산지직송 점액 흠뻑쇼 플레이 할 때부터 셀레스티아에 대한 신뢰가 조금씩 깨졌음
ㄹㅇ 그전까진 고귀한 공주님이였는데 똥폼이란 똥폼 다잡고 한방에 나가떨어진 시점부터 이미지 나락간듯 ㅋㅋㅋㅋ
많이 후반도 아니고 시즌2부터 서서히 그러더니 시즌4만 가서도 셀레기 소리 들었어
마지막 두 줄, 난 그래도 아직 좀 위엄을 느끼는 것 같네. 보다 말아서 그런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