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공주에게 둘째 선물해주고싶다 둘째 생기고 당황해서 그날 밤 샤이닝 아머와 급하게 망아지 만들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싶구나
스트레스와 피로 때문인지 너무 격렬하게 하는 바람에 유산하게 되는데...
야!
이름까지 지어줬는데...
"어머, 말붕아~ 왜 그렇게 기운이 없니. 난 사랑의 공주지, 순산의 공주가 아니란다..?"
지금까지 알리콘의 자식이라고 나온게 플러리 하나뿐이라는 사실이 이상하지 않았니?
이거엿노..
저 심호흡 장면 나중에 한 번 더 나오던가. 그런 연결 참 조음
사랑의 공주에게 둘째 선물해주고싶다 둘째 생기고 당황해서 그날 밤 샤이닝 아머와 급하게 망아지 만들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싶구나
스트레스와 피로 때문인지 너무 격렬하게 하는 바람에 유산하게 되는데...
야!
이름까지 지어줬는데...
"어머, 말붕아~ 왜 그렇게 기운이 없니. 난 사랑의 공주지, 순산의 공주가 아니란다..?"
지금까지 알리콘의 자식이라고 나온게 플러리 하나뿐이라는 사실이 이상하지 않았니?
이거엿노..
저 심호흡 장면 나중에 한 번 더 나오던가. 그런 연결 참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