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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틀롯 성 회의실


중대한 왕실 회의를 앞두고 셀레스티아의 왕좌 아래에 자지만 위로 내민 채 갇히고싶다


내 자지 위에 꼭 맞게 보지를 대고 앉은 셀레스티아의, 그녀의 나이와 몸집을 생각하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빡빡한 질벽 속에 자지마저 가둬지고싶다


트와일라잇, 루나, 케이던스를 비롯한 여러 고위급 포니들이 회의실에 들어오고, 진지한 담화가 시작되는 것을 보고싶다


절도와 위엄을 갖춘 목소리로 회의를 주도하는 셀레스티아를 보고싶다


그러나... 그 반대편에선 농염하고 부드러운, 음란한 허리 움직임으로 결합부를 마찰시키는 셀레스티아를 보고싶다


다른 포니들 몰래 천천히 허리를 올렸다 내리고, 돌리고, 튕기고, 보지를 꾸욱 조였다 풀기를 반복하면서 자지를 자극하는 셀레스티아를 보고싶다


셀레스티아의 능숙한 테크닉에 의해 느리게, 그러나 확실하게 서서히 오르가즘을 향해 몰아세워지고싶다


그러나 도대체 어떻게 아는 것인지, 곧 사정할 것 같을 때마다 자극을 멈추며 일부러 애를 태우기 시작하는 셀레스티아를 보고싶다


사정 직전까지 몰아붙였다가 멈추고, 흥분이 가라앉길 기다린 후 다시 절정으로 내몰기를 과연 몇 번이나 반복했을까


결국 머릿속에 사정하고 싶단 생각 외에는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는, 발정난 개처럼 불쌍한 꼬라지가 되고싶다


더는 견디지 못하고 참아왔던 애처로운 신음을 마구 뱉어내지만, 입에 물린 천 뭉치, 테이프, 그리고 셀레스티아의 방음 마법에 의해 완벽히 차단당하고싶다


내가 괴로워하고 있음을 눈치챘는지 내 고간까지 전부 적실 정도로 애액을 흘려대는 셀레스티아를 보고싶다





몇 시간이나 이어진 토론이 드디어 끝나고, 모든 포니가 회의실 밖으로 나간 뒤


특유의 인자한 목소리로 말을 거는 셀레스티아를 보고싶다


이전보다 조금 더 빠르게 엉덩이를 놀리면서, 그러나 사정하지 못하게 멈추는 것만은 잊지 않으며.


말붕아... 재밌게 즐겼니? 이제 우리 둘밖에 안 남았단다...


스윽... 스윽...


싸고 싶니...?


스윽... 스윽... 스윽...


그럼... 어떡해야 되는지 알고 있지? 어디 한번 이 공주님께 공손히 부탁해보렴...


찌익! 마법으로 테이프를 떼고 천 뭉치를 끄집어내는 셀레스티아를 보고싶다


네 공주님, 싸고 싶어요, 너무 싸고 싶어요, 제발 싸게 해주세요 공주님, 제발 제발 제발...


다시 테이프를 붙이고, 마지막으로 허리를 멈추면서 말하는 셀레스티아를 보고싶다


그렇구나... 그럼, 다시는 도망치지 않겠다고 약속해. 그리고 이제부터는 나를 주인님이라고 부르렴. 자, 시작. 찌익!


네 주인님 다시는 안 도망칠게요, 절대 절대 안 도망칠게요, 주인님의 개가 돼서 영원히 여기서 살게요, 시키시는 것도 전부 다 할게요, 그러니까 제발... 제발 주인님 제바아알.....


작은 소리로 후후후 웃는 셀레스티아를 보고싶다


입안에 다시 천 뭉치를 쳐넣고 테이프로 봉한 후, 허리를 높이 들어올리는 셀레스티아를 보고싶다


그러더니 갑자기 팡! 팡! 팡! 팡!


아주 격하게, 머리 위의 왕관이 땡그랑 소리를 내며 바닥에 떨어질 정도로 강하게, 무서운 속도로 허리를 찍어대기 시작하는 셀레스티아를 보고싶다


기쁜 건지 괴로운 건지 알 수 없는 교성을 흘려대며, 이미 한계까지 애태워져 발갛게 충혈된 자지에서 셀레스티아의 질 안으로 잔뜩 모인 정액을 모조리 쏟아내고싶다


뷰륵! 뷰릇. 뷰르르륵... 뷰르르르르... 뷰릇... 뷰루루...


왕좌 안에서 꺼내진 다음 회의실 탁자 위에 음식 차리듯 올려져서 흥분한 셀레스티아에게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따먹힌 뒤, 성 한구석의 '내 방' 안에 다시 감금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