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내가 먼저 썼다. 좀 더럽혔지만, 깨끗히 씻기면 쓸 수는 있을거야. 수고해
괜찮아. 인터냇에서 "나"라는 용어는 망령이니까
엉덩이가 흰색으로 뒤덮인 요망한 갤주 ㅗㅜㅑ…
온몸이 하얀 점액질(밀가루 반죽)로 뒤덥힌 암말 갤주ㅗㅜㅑ
뱃살 두 손으로 꽉잡고 주물럭 거리고싶다
"잠깐! 그건 반죽이 흣..! 아니라구?!" "반죽의 정의는 밀가루 범벅에 말랑하고 부드러운 수분이 가득한 덩어리가 아니니?" "그.. 그럼 난 과학적으로 반죽이 맞네.. 알았어. 계속 주물러도 좋아."
글루텐이 들어간 밀가루 반죽이 시간이 지날수록 발효되어 커지듯이 왈라의 배도 점점 커져가는게 보고싶구나. 서로 따스한 눈빛으로 예쁜 반죽이 어서 빨리 빵이되길 기다리면서 배를 쓰다듬고싶은 저녁이다.
"이렇게 정서ㅡ엉껏 문지르면 귀엽고 예쁜 빵같은 망아지가 나오겠지? 이름은 페스츄리로 지을까?! 하하핫!!!"
그런 의미로 오늘은 왈라다
말은 저렇게 했지만 사실 난 매일 왈라였다
진짜 사랑이다
내아내 내아내 하지마는 결국엔 모든 포니가 다 공공재라고 생각해
미안하다 내가 먼저 썼다. 좀 더럽혔지만, 깨끗히 씻기면 쓸 수는 있을거야. 수고해
괜찮아. 인터냇에서 "나"라는 용어는 망령이니까
엉덩이가 흰색으로 뒤덮인 요망한 갤주 ㅗㅜㅑ…
온몸이 하얀 점액질(밀가루 반죽)로 뒤덥힌 암말 갤주ㅗㅜㅑ
뱃살 두 손으로 꽉잡고 주물럭 거리고싶다
"잠깐! 그건 반죽이 흣..! 아니라구?!" "반죽의 정의는 밀가루 범벅에 말랑하고 부드러운 수분이 가득한 덩어리가 아니니?" "그.. 그럼 난 과학적으로 반죽이 맞네.. 알았어. 계속 주물러도 좋아."
글루텐이 들어간 밀가루 반죽이 시간이 지날수록 발효되어 커지듯이 왈라의 배도 점점 커져가는게 보고싶구나. 서로 따스한 눈빛으로 예쁜 반죽이 어서 빨리 빵이되길 기다리면서 배를 쓰다듬고싶은 저녁이다.
"이렇게 정서ㅡ엉껏 문지르면 귀엽고 예쁜 빵같은 망아지가 나오겠지? 이름은 페스츄리로 지을까?! 하하핫!!!"
그런 의미로 오늘은 왈라다
말은 저렇게 했지만 사실 난 매일 왈라였다
진짜 사랑이다
내아내 내아내 하지마는 결국엔 모든 포니가 다 공공재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