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장이 그 토끼가 자기 육사 동기라고 하며 놀렸는데 진짜로 속아버린채 그동안 경례를 하고 있던 샤이쟝
Dd(180.231)2023-07-15 23:50
샤이가 짬타이거한테 밥 ㅈㄴ줘서 열댓마리로 늘어나는거 보고싶다
Miller(kwon31744)2023-07-15 23:52
답글
대쉬가 고양이들이 엎어놓은 짬통 앞에서 한숨쉬면서 “아 소대장님! 그 털바퀴 새끼들한테 밥 좀 그만 주십쇼!” 라고 말하면
“고.. 고양이도 사.. 살아 숨쉬는 생명이야…” 라고 더듬거리며 변명하는 샤이가 보고싶다
익명(idyl0oqryhf0)2023-07-15 23:58
답글
"하... 거 소대장님 그 고양이 쉐끼들 밥 주면 안된다니까요? 내 군생활 하면서 이렇게 답답한 포니는 처음 봅니다 진짜!"
"해...행보관... 부대 내 장병 사기 진작을 위해 고양이들이 위문해줄 수 있을거야..."
"위...씹 뭐요...?"
"위...위문..."
"위~문? 하... 참내 진짜... 전 이제 잘 모르겠고 그냥 중대장님한테 보고할테니깐 알아서들 하입쇼."
부대에서 주임원사가 키우는 토끼 발굽으로 성욕처리해주다 성군기 위반으로 보직해임된 샤이가 보고싶다
중대장이 그 토끼가 자기 육사 동기라고 하며 놀렸는데 진짜로 속아버린채 그동안 경례를 하고 있던 샤이쟝
샤이가 짬타이거한테 밥 ㅈㄴ줘서 열댓마리로 늘어나는거 보고싶다
대쉬가 고양이들이 엎어놓은 짬통 앞에서 한숨쉬면서 “아 소대장님! 그 털바퀴 새끼들한테 밥 좀 그만 주십쇼!” 라고 말하면 “고.. 고양이도 사.. 살아 숨쉬는 생명이야…” 라고 더듬거리며 변명하는 샤이가 보고싶다
"하... 거 소대장님 그 고양이 쉐끼들 밥 주면 안된다니까요? 내 군생활 하면서 이렇게 답답한 포니는 처음 봅니다 진짜!" "해...행보관... 부대 내 장병 사기 진작을 위해 고양이들이 위문해줄 수 있을거야..." "위...씹 뭐요...?" "위...위문..." "위~문? 하... 참내 진짜... 전 이제 잘 모르겠고 그냥 중대장님한테 보고할테니깐 알아서들 하입쇼."
“어쩌지.. 어쩜좋아.. 어머 어떡해 저기 아기고라니들이 있네 이리온 아가들아~ 배고프지? 소대장ㅇ 아니.. 엄마가 맛있는거 줄게“
진짜 이럴 것 같아서 어질어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