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발굽으로 바위를 부수는 포니들인데 맞고만 있지는 않을듯
그게 꼴림 포인트야 딱 맞고나서 죽일듯이 덤비다가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 올라서 눈물 주륵 흘리는
부숴진 두개골과 살점과 뇌수가 섞여 붉고 하얀 조각들이 나뒹구는 와중에 자신이 벌인 일을 깨닫고 눈물흘리는 라임스톤 ㄷㄷ
시발ㅋㅋㅋㅋㅋ
확 김에 가출해버린 라임스톤. 근처 공원에 쭈그려 앉아 서럽게 울고있는 그녀 앞에 어느 한 얼룩말이 말을 걸며 명함을 건네는데... "이... 이혼 전무 변호사...?"
안돼
존나 못됐네요
맨 발굽으로 바위를 부수는 포니들인데 맞고만 있지는 않을듯
그게 꼴림 포인트야 딱 맞고나서 죽일듯이 덤비다가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 올라서 눈물 주륵 흘리는
부숴진 두개골과 살점과 뇌수가 섞여 붉고 하얀 조각들이 나뒹구는 와중에 자신이 벌인 일을 깨닫고 눈물흘리는 라임스톤 ㄷㄷ
시발ㅋㅋㅋㅋㅋ
확 김에 가출해버린 라임스톤. 근처 공원에 쭈그려 앉아 서럽게 울고있는 그녀 앞에 어느 한 얼룩말이 말을 걸며 명함을 건네는데... "이... 이혼 전무 변호사...?"
안돼
존나 못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