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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뽀ㅡ오니~"



"할아버지, 그게 뭐예요?"



"어~ 포ㅡ오니라구 아주 촉초~옥 허니

꼴리게 생긴 망아지들이 있단다.."




"아, 아버님!

애 앞에서 그게 무슨 소리예요!

진짜 그만 하시라구요!!"




"좆간은 꺼져..

난 곧 이퀘스트리아로 갈거야

따라오지나 말어, 이 원숭이들아~


콜록 콜록


고.. 공주님? 정말...

정말 셀레스티아 공주님이오..?

아.. 전 포간을 많이해서 타르타로스로 갈거...

그럼 가기 전에 공주 마유 한 모금만.. 헤헤"






"어휴, 저 노친네 또 시작이네.

얼른 요양원 보내든 고려장 시키든지, 원

아, 빨리 내쫓아 버려요!

애들 귀 다 버리겠어, 아주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