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뽀ㅡ오니~"
"할아버지, 그게 뭐예요?"
"어~ 포ㅡ오니라구 아주 촉초~옥 허니
꼴리게 생긴 망아지들이 있단다.."
"아, 아버님!
애 앞에서 그게 무슨 소리예요!
진짜 그만 하시라구요!!"
"좆간은 꺼져..
난 곧 이퀘스트리아로 갈거야
따라오지나 말어, 이 원숭이들아~
콜록 콜록
고.. 공주님? 정말...
정말 셀레스티아 공주님이오..?
아.. 전 포간을 많이해서 타르타로스로 갈거...
그럼 가기 전에 공주 마유 한 모금만.. 헤헤"
"어휴, 저 노친네 또 시작이네.
얼른 요양원 보내든 고려장 시키든지, 원
아, 빨리 내쫓아 버려요!
애들 귀 다 버리겠어, 아주 그냥."
늙으면 죽어야지...
"홀홀홀.. 호ㅡ올스..!" "아진짜 쫌!"
https://m.dcinside.com/board/mlp/391948
저기
나온 짤처럼 노래부르고 레리티 포지빨고싶다, 포간하고싶다, 관절기 걸고싶다 등등 헛소리하다 정신병원 들어갈듯 ㅋㅋ
수면내시경ㄷㄷ 치매가 문제가 아니엇노..
윽.. 포넛이 이런 느낌이었을까요… 포니들에게 더 잘해줘야겠어요…
좆됐다 이거 중요한 사안이다
더 늙기 전에 포간을 줄여 수치플을 예방하자
"여보, 셀레스티아는 누구야? 아버님 옛 애인이 외국인인거야?" "그게 말이야. 아버지가 어릴적에 봤던 아동용 애니메이션이야. 나도 어릴때 몇 번 보여줘서 봤어." "그럼 설마... 아동용 애니메이션 보고 보지빨고싶다 같은 소리하는거야...?"
더 많은 포간으로 치매가 오기전에 복상사 ㄱㄱ
으악! 할아버지 곧휴가 움직여!
개끔찍하네 씨발ㅋㄱㅋㅋㅋㅋㅋ
척추는 안서는데 고추는 잘서노
밥숟갈 들 힘만 있어도..
"우홋, 공주님이 마법 대딸을 쳐주고 있어 홀홀..." "여보, 걍 지금 내다버리자"
“지금이야 여보, 문 밖으로 던져” “히힛! 소닉레인붐!!”
이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