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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년 7월 15일(정당 투표가 끝난지 이틀이 지나고)

정당 투표 에서 이긴 트와일라잇 의 파시즘 정당은 다음 날에 셀레스티아&루나 한테 총리직을 요구한다.
처음에는 셀레스티아&루나는 이 요구를 거절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트와일라잇 의 파시즘 정당의 총리직 요구는 점점더 과격하게 흘러간다.
일부 도시 에서 트와일라잇 스파클 총리직을 달라는 시위가 일어나고
몇몇 도시는 심하면 파업 까지 가고 있었다.
이로인해서 셀레스티아&루나 는 트와일라잇 스파클 총리직 요구를 다시 검토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퀘스트리아 제일주의 정당 은 트와일라잇 의 파시즘 정당의 총리직 요구를 반발한다.

반발 내용:(저놈들은 광신도 정당 입니다! 절대 총리직을 주면 안 됩니다!)

스타라이트 글리머 의 공산주의 정당도 이말을 동의한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이 반발은 트와일라잇 의 파시즘 정당 한테 전혀 피해가 없었다.
이유는 이러했다 이미 약해져 있는 이퀘스트리아 제일주의 정당 정치 입지 그리고 스타라이트 글리머 의 공산주의 정당은 내부 분열이 심해
정치에 참여할 수가 없었다.
한마디로 지금 모든 정당은 트와일라잇 스파클 총리직 요구를 막을 수 없었다.
유일하게 막을수 있는 존재는 공주들 셀레스티아&루나 였다.
하지만 셀레스티아&루나 도 상황은 좋지 않았다.
좋지 않은 이유는 이러했다.
첫번째(왕권 은 옛날 제도 라면서 시민들의 반발이 심했다.)
두번째(사실상 정치 입지가 옛날 보다 너무 약해져 있었다..엄청나게..)
이로인해 사실상 트와일라잇 의 파시즘 정당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별로 없었다.
그 상황을 알고 있는 트와일라잇 스파클는 자신이 이겼다는 증거를 보
여 주기 위해 연설을 한다.


트와일라잇 스파클:(하나의 민족! 하나의 민족이 살수 있는 땅! 열등한 민족의 멸종! 위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일 트와일라잇!)

이 연설로 모든 포니들 한테 지지표를 받은 트와일라잇 스파클는 다시한번 셀레스티아&루나 한테 총리직을 요구한다.
사실상 여론도 트와일라잇 의 파시즘 정당을 지지하면서 상황은 셀레스티아&루나 한테 불리하게 흘러간다.
셀레스티아&루나 는 트와일라잇 의 파시즘 정당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방법으로 투표를 선택한다.


1135년 7월 17일 공식적으로 이퀘스트리아 운명을 건 트와일라잇 스파클 의 총리직 요구 투표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