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5년 7월 17일(트와일라잇 스파클 의 총리직 요구 투표)
이퀘스트리아 운명 투표를 시작한지 하루가 지나고 트와일라잇 스파클는 투표가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자 트와일라잇 스파클 는 이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또 다른 연설을 하기 시작한다.
트와일라잇 스파클:(우리가 여태까지 다른 타 종족 때문에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아 왔는가! 매일 뭐만하면 털리는 무능한 옛정부 이 무능한 정부를 몰아내고! 타 종족이 넘볼 수 없는 대 이퀘스트리아 제국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일 트와일라잇!)
거 잔말말고 포지나 까쇼
당선되면 보여 주지 않을까요?
지금부터 공개투표로 전환합니다. 또한 트와일라잇 공주님에겐 왕실 특혜로 1마 3표로 적용하겠습니다. 이의있는 포니?
이의 있습니다 갤주가 포지와 포넛을 까지 않았는데 특혜를 주는것은 부당합니다
연설 담당 파울 괴벨스가 필요하다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