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포니 설명 같은거 보면 마치 르네상스 시대나 세계 1,2차 대전 사이에 직접 살았었 던 것처럼 그래, 이런 좋은 때도 있었지 레인붐이 펑펑 터지던게 마치 어제 처럼 생생하구만.. 이런 향수에 젖곤 해
한창 방영되고 있을 때 본사람들은 ㄹㅇ 그럴것 같음
할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