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공주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니들 우정구멍을 빅맥 뒷다리만한 나쁜 용 친구로 '우정' 시켜주시기 전에 그만 두는 게 피차 좋을 거야 어휴.. 불손한 것들... 근데 난 이렇게 착한데 왜 혼난 거냐
괴롭힘당하는게 루나 공주님 페티쉬인데 막아서 화나셨대
천년 동안 갇히고도 언니랑 사이 좋은 이유가 있었노..
꿈에서조차 자기자신을 괴롭히는 분신을 만들어 sm플레이를 즐기신대!
어허.. 좋다...
역시 아끼기만 하니깐 꿈에 소악마 샤이가 나타난거구나
노란포니의 노란우정
무서워서 노란 물을 지려버리는 울고있는 노란 포니
노란 포니가 갓 만들어낸 노란 우정사이다를 핥는 말붕이
다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