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쫓겨났네…” 라고 말하며 서로를 마주보다 키스하고
왈라의 “섯어..?” 라는 말에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 후
“가자!” 라고 말하는 왈라의 발굽을 따라 우정성채로 향하고 싶다
익명(idyl0oqryhf0)2023-10-04 18:06
답글
이런게 진짜 인생이 아닐까..?
dd(ssg1010)2023-10-04 18:10
좁고 더운방에 가득찬 왈라의 숨냄새..땀냄새..
넓은호수(widelakekim)2023-10-04 18:14
답글
서로의 허벅지를 만지작 거리며 눈을 마주치자 은은하게 풍겨오는 라벤더향
익명(idyl0oqryhf0)2023-10-04 18:19
답글
하.. 진짜 미치겠네ㅋㅋㅋ
dd(ssg1010)2023-10-04 18:19
답글
따스한 숨결이 느껴질때까지 천천히 서로에게 다가가다 코가 살짝 부딪히고 멋쩍게 웃으며 고개를 살짝 돌리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느껴지는 부드러운 입술 감촉에 전기가 통한듯 온몸에 소름이 돋고
익명(idyl0oqryhf0)2023-10-04 18:20
답글
서투르게 서로의 입안을 핥으며 입가를 침범벅으로 만들다
다음 곡을 선택해달라는 소리에 조금 아쉬움이 남는 듯 입을 떼며 리모콘을 아무렇게나 누르는데
익명(idyl0oqryhf0)2023-10-04 18:22
답글
어허..
dd(ssg1010)2023-10-04 18:26
답글
dd(ssg1010)2023-10-04 18:27
답글
설뻔했다
시퀘스트리아진주도둑트왈라(seaquestria)2023-10-04 18:33
답글
누가 사랑을 나누려는 연인들을 보기라도 했는지 마구잡이로 누른 노래방 기계에서 풋풋한 사랑 고백이 흘러나오고
사랑한다는 속삭임이 계속 흘러나오자 얼굴을 붉힌 채 서로를 마주보다 트와일라잇이 분위기에 취한 듯 스르르 드러눕는데
익명(idyl0oqryhf0)2023-10-04 18:55
답글
트와일라잇은 말없이 보고만 있었지만 그 의미를 깨달은 말붕이는 서서히 그녀의 위에 몸을 겹치고
한손은 두근거리는 가슴에 올린 채 아기새의 솜털같은 가슴털을 헝클어뜨리고
다른 손은 나무를 오르는 뱀처럼 암말의 부드러운 곡선을 따라 내려가는데
익명(idyl0oqryhf0)2023-10-04 18:59
답글
말붕이의 손이 미끄러질때마다 온 몸이 성감대가 된 것처럼 흐읏! 흐응! 하고 신음을 흘리던 트와일라잇은 어느새 그녀와 말붕이를 나누는 천이 하나밖에 남지 않았음을 깨닫고
조금 주저하면서 새하얀 천조각을 벗겨내려는 말붕이의 손을 붙잡고 말붕이의 눈을 올려다보는데
익명(idyl0oqryhf0)2023-10-04 19:02
답글
조금 고민하던 트와일라잇이 말붕이의 손을 놓아주고 하나가 되려는 순간
밖에서 우다다다! 하고 급하게 누군가 뛰어오는 소리가 들려오고
닫힌 문 밖으로 “지.. 지금 뭐하시는 거에요!” 라고 외치는 갓 성마가 되어 첫 알바를 시작한 듯한 암말의 떨리는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익명(idyl0oqryhf0)2023-10-04 19:04
답글
“다.. 당장 옷입고 나가주세요!”
라는 암말의 말에 말붕이와 트와일라잇은 아쉬움을 삼키며 이미 끈적하게 젖어버린 옷들을 입기 시작하고
홍당무보다 빨간 얼굴의 암말이 노려보는 것을 못본 척 하면서 노래방 밖으로 나오는데
익명(idyl0oqryhf0)2023-10-04 19:05
답글
차가운 바깥으로 쫓겨난 둘은 한참을 멍하게 서 있다
트와일라잇이 멋쩍게 웃으며
“헤헤.. 쫓겨나 버렸네…” 라고 말하자 서로를 마주본 채 미소를 짓고
서로를 마주보다 주변 포니들의 시선을 무시한 채 누가 먼저랄 것 없이 키스를 하는데
익명(idyl0oqryhf0)2023-10-04 19:08
답글
세상에 무슨일이야
넓은호수(widelakekim)2023-10-04 19:08
답글
한참 동안 끈적한 침을 나누던 왈라가
곁눈질로 말붕이의 하반신을 보고 입을 떼어내고 쿡쿡 웃더니
“섯어..?” 라고 말하자 말붕이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힌 채 고개를 끄덕이고
트와일라잇은 그런 말붕이가 귀여운듯 미소지어주며
“헤헷.. 나도 여기가 간질거려…” 라고 말한 뒤 말붕이의 손을 붙잡고 자신의 아랫배에 손을 가져가는데
익명(idyl0oqryhf0)2023-10-04 19:10
답글
ㄴㄴ 꼴려서 그만…
익명(idyl0oqryhf0)2023-10-04 19:11
답글
쌀뻔했다
넓은호수(widelakekim)2023-10-04 19:12
답글
따스하고 두근거리는 아랫배의 박동에 말붕이는 얼굴을 더욱 붉히고 트와일라잇을 바라보고
트와일라잇도 ‘내..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라고 생각한 듯 귀 끝까지 빨개지는데
“아직.. 부족하지..?” 라는 말붕이의 말에 트와일라잇은 고개를 푹 숙인채 고개를 끄덕이고
말붕이는 그런 그녀의 작고 부드러운 발굽을 잡고 둘만의 아늑한 집으로 향했다.
노래방에서 음란행위하다 쫓겨나기
“헤헤.. 쫓겨났네…” 라고 말하며 서로를 마주보다 키스하고 왈라의 “섯어..?” 라는 말에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 후 “가자!” 라고 말하는 왈라의 발굽을 따라 우정성채로 향하고 싶다
이런게 진짜 인생이 아닐까..?
좁고 더운방에 가득찬 왈라의 숨냄새..땀냄새..
서로의 허벅지를 만지작 거리며 눈을 마주치자 은은하게 풍겨오는 라벤더향
하.. 진짜 미치겠네ㅋㅋㅋ
따스한 숨결이 느껴질때까지 천천히 서로에게 다가가다 코가 살짝 부딪히고 멋쩍게 웃으며 고개를 살짝 돌리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느껴지는 부드러운 입술 감촉에 전기가 통한듯 온몸에 소름이 돋고
서투르게 서로의 입안을 핥으며 입가를 침범벅으로 만들다 다음 곡을 선택해달라는 소리에 조금 아쉬움이 남는 듯 입을 떼며 리모콘을 아무렇게나 누르는데
어허..
설뻔했다
누가 사랑을 나누려는 연인들을 보기라도 했는지 마구잡이로 누른 노래방 기계에서 풋풋한 사랑 고백이 흘러나오고 사랑한다는 속삭임이 계속 흘러나오자 얼굴을 붉힌 채 서로를 마주보다 트와일라잇이 분위기에 취한 듯 스르르 드러눕는데
트와일라잇은 말없이 보고만 있었지만 그 의미를 깨달은 말붕이는 서서히 그녀의 위에 몸을 겹치고 한손은 두근거리는 가슴에 올린 채 아기새의 솜털같은 가슴털을 헝클어뜨리고 다른 손은 나무를 오르는 뱀처럼 암말의 부드러운 곡선을 따라 내려가는데
말붕이의 손이 미끄러질때마다 온 몸이 성감대가 된 것처럼 흐읏! 흐응! 하고 신음을 흘리던 트와일라잇은 어느새 그녀와 말붕이를 나누는 천이 하나밖에 남지 않았음을 깨닫고 조금 주저하면서 새하얀 천조각을 벗겨내려는 말붕이의 손을 붙잡고 말붕이의 눈을 올려다보는데
조금 고민하던 트와일라잇이 말붕이의 손을 놓아주고 하나가 되려는 순간 밖에서 우다다다! 하고 급하게 누군가 뛰어오는 소리가 들려오고 닫힌 문 밖으로 “지.. 지금 뭐하시는 거에요!” 라고 외치는 갓 성마가 되어 첫 알바를 시작한 듯한 암말의 떨리는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다.. 당장 옷입고 나가주세요!” 라는 암말의 말에 말붕이와 트와일라잇은 아쉬움을 삼키며 이미 끈적하게 젖어버린 옷들을 입기 시작하고 홍당무보다 빨간 얼굴의 암말이 노려보는 것을 못본 척 하면서 노래방 밖으로 나오는데
차가운 바깥으로 쫓겨난 둘은 한참을 멍하게 서 있다 트와일라잇이 멋쩍게 웃으며 “헤헤.. 쫓겨나 버렸네…” 라고 말하자 서로를 마주본 채 미소를 짓고 서로를 마주보다 주변 포니들의 시선을 무시한 채 누가 먼저랄 것 없이 키스를 하는데
세상에 무슨일이야
한참 동안 끈적한 침을 나누던 왈라가 곁눈질로 말붕이의 하반신을 보고 입을 떼어내고 쿡쿡 웃더니 “섯어..?” 라고 말하자 말붕이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힌 채 고개를 끄덕이고 트와일라잇은 그런 말붕이가 귀여운듯 미소지어주며 “헤헷.. 나도 여기가 간질거려…” 라고 말한 뒤 말붕이의 손을 붙잡고 자신의 아랫배에 손을 가져가는데
ㄴㄴ 꼴려서 그만…
쌀뻔했다
따스하고 두근거리는 아랫배의 박동에 말붕이는 얼굴을 더욱 붉히고 트와일라잇을 바라보고 트와일라잇도 ‘내..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라고 생각한 듯 귀 끝까지 빨개지는데 “아직.. 부족하지..?” 라는 말붕이의 말에 트와일라잇은 고개를 푹 숙인채 고개를 끄덕이고 말붕이는 그런 그녀의 작고 부드러운 발굽을 잡고 둘만의 아늑한 집으로 향했다.
왈라착하네.. 노래방에서 안 뿜고
노래 부르다 이제 봤네 와 이거 미쳤는데ㅋㅋㅋㅋ 빨리 집가야 된다 이건ㄷㄷ
뿜을듯 말듯 간질간질 거릴때 알바생이 와버려서 만족하지 못한 아랫배가 더욱 두근거랬대
워밍업 씹오지게 돌렸네.. 진짜 용광로 워터파크일 듯
노래 부르는 왈라 목젖에 춉!
와 개촉촉말랑
켁켁 거리는 왈라의 젖을 츕!
와 개촉촉말랑
얼굴 빨개진 왈라의 싸대기가 챱!
와 개촉촉화끈